안녕하세요 익명성 믿고 네이트판에 글올려봅니당.. 지금 학폭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시달렸었구요.. 작년에 처음 전학을 왔었습니다.반은 진짜.. 초토화였구요. 선생님한테 대들고 수업시간에 폰꺼내서 게임하는 애들이 모두있었어요.제가 전학가자마자 싸우더라구요 심하게 싸웠었고 싸우는도중 의자를 던지다 제 손가락이 스쳐갔어요. 피가 엄청났고 첨 경험해보는 상처였어요. 그 상처때문에 울고말았죠 근데 그 울고 말았다는 그 하나라는 이유로 잘 노는 애들 모임같은게 있잖아요? 거기서 제가 약간 경제가 상위층에 속했는데 . 그걸보고 돈만 뜯어먹고 버리자. 라는걸 나중에서야 들었고.. 그거때문에 충격을 많이 받았었구요 본론으로 넘어갈게요첨에 전학오고 급식을 먹을때였어요. A라는 친구가 절친인 B라는 친구에게 다가가 갑자기 제머리를 딱밤 때리는거에요. B한테 왔으면서. 그것도 한번아니라 계속해서요. 하지마 하지마 거리다가 A: 뭐 ? 뜰까 ? 나: 그냥가라고.. 그러면서 표정을 구기며 한대 치더라구요 머리를 첨 전학왔었고 전 이미지를 위해 가만히 있었고 손에쥔 오렌지만 꽉잡고 터트리며 분을 삭혔고 갑자기 뒤에있던 뚱뚱한 애가있었거든요. 걔도 은근 잘노는건아니고 저보다 좀 높은편에 속하는 느낌? 걔가 "야이 oo뒤진oo련아!": 라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반전체애들이 저한테 욕을하는느낌이었고 그거때문에 울었었어요.전 그상태에서 너무 울분이 터졌는지 학폭열자고 난리를쳤었고 걔는 절까지하며 사과해서 이일은 마무리가 됬고요. 지금 현재로 거슬러가면요. 5학년때 F라는 친구와. 잘노는모임에서 왕을 거의 담당하는 B친구가 아까 그 B친구.. 그친구가 친했거든요. 그친구와 저가 얼떨결에 살짝 친해졌고 나중가보니 친해진게아니였었습니다. 둘이 운동장에서 놀다가 제 소중한 물건을 흙탕물에 빠뜨렸고 웃기만해서 너무화가나서 소리치면서 화내고 뭐하는짓이냐고 씻어오라고, 라고했더니 가면서하는말이 ( 씨X 왜 화내고 지X이야 X밥이 ㅋㅋ ) 이러면서 다들리는데 .. 흙탕물에 씻어오더라구요.. 그 말을 들은순간 아무말도하지못했고 물건안엔 흙이 차있었고 집에가서 30분동안 칫솔로 흙을 닦아냈습니다. 일이 터진건 그때였죠. B친구와 F친구가 카톡에서 저한테 욕을한겁니다 그것도 그냥욕이아닌F:야야 ㅋㅋ (저) 걔 ㅋㅋㅋㅋㅋ 애X랑 섹X해서 따먹고 낳은애가 지 동생아냐? ㅋㅋㅋ B: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씨X롬이거말고 뭐 씨X X같은새X 이건 너무많아서 안적었고 , 그걸로 저는 신고한다고 했고겁먹엇는지 집까지찾아와서 무릎까지 꿇었고 전 친하게지내자며 손을 내밀었었어요. 그게 잘못된거였죠 친하게지내다가 6학년때 B집에가서 톡을봤더니 여전히 제 뒷담을깠었어요. 애미가 뒤졌다고요. 전 정말 엄마를 사랑했고 또 엄마가 엄청 잘해주셨기때문에, 그욕만들으면 정말 무엇이든지 박살내고싶을정도로 화가났었고, 결국은 걔네들은 뻔뻔해지기 시작했어요. 정말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학폭 시달리는중이고 시달렸던적.
제가 전학가자마자 싸우더라구요 심하게 싸웠었고 싸우는도중 의자를 던지다 제 손가락이 스쳐갔어요. 피가 엄청났고 첨 경험해보는 상처였어요. 그 상처때문에 울고말았죠 근데 그 울고 말았다는 그 하나라는 이유로 잘 노는 애들 모임같은게 있잖아요? 거기서 제가 약간 경제가 상위층에 속했는데 . 그걸보고 돈만 뜯어먹고 버리자. 라는걸 나중에서야 들었고.. 그거때문에 충격을 많이 받았었구요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첨에 전학오고 급식을 먹을때였어요. A라는 친구가 절친인 B라는 친구에게 다가가 갑자기 제머리를 딱밤 때리는거에요. B한테 왔으면서. 그것도 한번아니라 계속해서요. 하지마 하지마 거리다가 A: 뭐 ? 뜰까 ? 나: 그냥가라고.. 그러면서 표정을 구기며 한대 치더라구요 머리를 첨 전학왔었고 전 이미지를 위해 가만히 있었고 손에쥔 오렌지만 꽉잡고 터트리며 분을 삭혔고 갑자기 뒤에있던 뚱뚱한 애가있었거든요. 걔도 은근 잘노는건아니고 저보다 좀 높은편에 속하는 느낌? 걔가 "야이 oo뒤진oo련아!": 라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반전체애들이 저한테 욕을하는느낌이었고 그거때문에 울었었어요.
전 그상태에서 너무 울분이 터졌는지 학폭열자고 난리를쳤었고 걔는 절까지하며 사과해서 이일은 마무리가 됬고요. 지금 현재로 거슬러가면요. 5학년때 F라는 친구와. 잘노는모임에서 왕을 거의 담당하는 B친구가 아까 그 B친구.. 그친구가 친했거든요. 그친구와 저가 얼떨결에 살짝 친해졌고 나중가보니 친해진게아니였었습니다. 둘이 운동장에서 놀다가 제 소중한 물건을 흙탕물에 빠뜨렸고 웃기만해서 너무화가나서 소리치면서 화내고 뭐하는짓이냐고 씻어오라고, 라고했더니 가면서하는말이 ( 씨X 왜 화내고 지X이야 X밥이 ㅋㅋ ) 이러면서 다들리는데 .. 흙탕물에 씻어오더라구요.. 그 말을 들은순간 아무말도하지못했고 물건안엔 흙이 차있었고 집에가서 30분동안 칫솔로 흙을 닦아냈습니다.
일이 터진건 그때였죠. B친구와 F친구가 카톡에서 저한테 욕을한겁니다 그것도 그냥욕이아닌
F:야야 ㅋㅋ (저) 걔 ㅋㅋㅋㅋㅋ 애X랑 섹X해서 따먹고 낳은애가 지 동생아냐? ㅋㅋㅋ B: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씨X롬
이거말고 뭐 씨X X같은새X 이건 너무많아서 안적었고 , 그걸로 저는 신고한다고 했고겁먹엇는지 집까지찾아와서 무릎까지 꿇었고 전 친하게지내자며 손을 내밀었었어요. 그게 잘못된거였죠 친하게지내다가 6학년때 B집에가서 톡을봤더니 여전히 제 뒷담을깠었어요. 애미가 뒤졌다고요. 전 정말 엄마를 사랑했고 또 엄마가 엄청 잘해주셨기때문에, 그욕만들으면 정말 무엇이든지 박살내고싶을정도로 화가났었고, 결국은 걔네들은 뻔뻔해지기 시작했어요. 정말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