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제가 쓰는 천사라는 표현은 첫눈에 반한 사람입니다.) 지금이 9일새벽 이니깐 8일에 있엇던 일이니 어제로 간주하고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판이라는걸 처음 써보고 톡은 가끔 한달에 한두번정도보는사람입니다. 그냥 좀 특이한 하루였기에 써보겟습니다. 아침6시에 일어나 대구사는 저는 경북 풍기라는곳에 가요콘서트라는 행사에 저희업체(경호업체)에 행사가 들어와서 일을 하러 갔습니다. 그저 힘든 하루였죠.. 차량 주차도 보고 사람들과 싸우기도 했습니다. 근데..... 중요한 사실은 오늘 제가 첫눈에 반한 여자를 봤다는 겁니다.. 저녁6시30분부터 가요콘서트 시작하면서 제가 무대앞으로 배치를 받았습니다. 저는 무대 에서 우측에 서 있엇습니다. 가요콘서트가 시작하고 약 30분후쯤에 제앞에 그냥 천사가 나타났엇습니다. 말이필요없더군요 그냥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제생각엔 연예인 이보영씨를 조금 닮앗던거 같습니다. 정말 도도하게 앉아마자 다리를 꼬우시더니 공연 끝날때까지 꼬고 계셧던걸로 기억합니다. 관객석에 3분이서 앉아 계셧는대 검은색 옷입고 계셧던분이 젤왼쪽에 계셧던분이 첫눈에 반한사람 중간에 동생&조카로 보이는 여자아이 한명 있엇구요 또 그옆에 여자분 한명 잇었습니다. 검은색 옷입으셧던 천사분 정말 이쁘시더라구요.. 첫눈에 혹햇던 저는 추워서 온몸이 다 떨리는 지경에도 입고잇던 정장윗옷을 벗어주고 싶은 생각도 들었던거 같습니다.. 풍기(시골)에 사시는분이신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시골에 계신 여자분이 아니시고 시내에서 길을 걷다가 여자분들 보면서 "와 이쁘다" 이거 한 10배는 됬엇던거 같습니다 끝내 눈만 몇번 마주치고 공연이 끝나자마자 가시더군요.. 아쉽습니다 끝내 말한번 못걸어보고 그냥 보내버렷군요. 정장마이만 벗어줬더라면 그래도 기억에 남아있엇을 텐데..... 정말 미련한거 같내요 이런 제가.... 이름이라도 알아보고자 이렇게 안쓰고 신경도 안쓰던 톡까지 써가며 글을 남겨 봅니다.... 이글을 읽으신분들은 매사에 좋은일만 생기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보내셨으면 하는마음입니다.. ^^;
경호업체 일하러 갔다가 첫눈에 혹..
(여기서 제가 쓰는 천사라는 표현은 첫눈에 반한 사람입니다.)
지금이 9일새벽 이니깐
8일에 있엇던 일이니 어제로 간주하고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판이라는걸 처음 써보고 톡은 가끔 한달에 한두번정도보는사람입니다.
그냥 좀 특이한 하루였기에 써보겟습니다.
아침6시에 일어나 대구사는 저는 경북 풍기라는곳에
가요콘서트라는 행사에 저희업체(경호업체)에 행사가 들어와서
일을 하러 갔습니다.
그저 힘든 하루였죠..
차량 주차도 보고 사람들과 싸우기도 했습니다.
근데..... 중요한 사실은 오늘 제가 첫눈에 반한 여자를 봤다는 겁니다..
저녁6시30분부터 가요콘서트 시작하면서 제가 무대앞으로 배치를 받았습니다.
저는 무대 에서 우측에 서 있엇습니다.
가요콘서트가 시작하고 약 30분후쯤에 제앞에 그냥 천사가 나타났엇습니다.
말이필요없더군요 그냥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제생각엔 연예인 이보영씨를 조금 닮앗던거 같습니다.
정말 도도하게 앉아마자 다리를 꼬우시더니 공연 끝날때까지 꼬고 계셧던걸로 기억합니다.
관객석에 3분이서 앉아 계셧는대 검은색 옷입고
계셧던분이 젤왼쪽에 계셧던분이 첫눈에 반한사람 중간에 동생&조카로 보이는
여자아이 한명 있엇구요 또 그옆에 여자분 한명 잇었습니다.
검은색 옷입으셧던 천사분 정말 이쁘시더라구요..
첫눈에 혹햇던 저는 추워서 온몸이 다 떨리는 지경에도 입고잇던 정장윗옷을 벗어주고
싶은 생각도 들었던거 같습니다..
풍기(시골)에 사시는분이신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시골에 계신 여자분이 아니시고
시내에서 길을 걷다가 여자분들 보면서 "와 이쁘다" 이거 한 10배는 됬엇던거 같습니다
끝내 눈만 몇번 마주치고 공연이 끝나자마자 가시더군요..
아쉽습니다 끝내 말한번 못걸어보고 그냥 보내버렷군요.
정장마이만 벗어줬더라면 그래도 기억에 남아있엇을 텐데.....
정말 미련한거 같내요 이런 제가....
이름이라도 알아보고자 이렇게 안쓰고 신경도 안쓰던 톡까지 써가며 글을 남겨 봅니다....
이글을 읽으신분들은 매사에 좋은일만 생기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보내셨으면 하는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