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개월차 새댁이예요~ 연애 7년인데 시부모님 뵌건 2년 좀 안되요 연세 많으신 분들이고 편해서 딸처럼 생각해서 그런거라고 백번 양보해서 이해하려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이걸 어떻게 내지를까 고민이예요 본인아들은 항상 누구누구야 부르면서 (가끔 야홍길동이라고 부르기도함) 며느리인 저는 반반이네요 이름불러주거나 야길동아 이렇게 부르거나 근데 전 야라는 저말이 듣기싫고 듣고나면 계속생각나요 친정에선 항상 홍서방 이라고 부른데.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야라고 불러봐라하고 속으론 바라고 있거든요? 그럼 저도 한마디할까해서요 그런데 전화통화나 둘이있을때만 그러니 둘이있을때 말해야하나 잘모르겠어요.. 어머님 야가 뭐예요 나중에 손자앞에서도 저한테 야라고 하실꺼냐고 얘기하고 싶은데 너무 버릇없어 보이나요? 친정엄마 부를때 저한테 니네엄마 이래서 신랑이 뭐라한적 있었거든요 안사돈 사부인 사돈어른등등 호칭많은데 왜 니네엄마라고 말하냐니 입에 안붙고 어색해서 그런다며ㅡㅡ 어떻게 내뱉어야 제일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요..1
시어머니가 야라고해요
연애 7년인데 시부모님 뵌건 2년 좀 안되요
연세 많으신 분들이고 편해서 딸처럼 생각해서 그런거라고 백번 양보해서 이해하려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이걸 어떻게 내지를까 고민이예요
본인아들은 항상 누구누구야 부르면서 (가끔 야홍길동이라고 부르기도함)
며느리인 저는 반반이네요
이름불러주거나 야길동아 이렇게 부르거나
근데 전 야라는 저말이 듣기싫고 듣고나면 계속생각나요
친정에선 항상 홍서방 이라고 부른데.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야라고 불러봐라하고 속으론 바라고 있거든요? 그럼 저도 한마디할까해서요
그런데 전화통화나 둘이있을때만 그러니 둘이있을때 말해야하나 잘모르겠어요..
어머님 야가 뭐예요 나중에 손자앞에서도 저한테 야라고 하실꺼냐고 얘기하고 싶은데 너무 버릇없어 보이나요?
친정엄마 부를때 저한테 니네엄마 이래서 신랑이 뭐라한적 있었거든요
안사돈 사부인 사돈어른등등 호칭많은데 왜 니네엄마라고 말하냐니 입에 안붙고 어색해서 그런다며ㅡㅡ
어떻게 내뱉어야 제일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