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만난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친이있어요평소에 저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합니다저도 못지않게 잘해주려고 노력하구요하지만 문제는 너무 생색을 내요ㅡㅡ;;;;;뭘해주면 생색내려고 칭찬받으려고 해주나 라는생각까지 들어요 절위해서 뭘해주면 꼭 내가해줬어 역시나밖에없지?이러고 뭘사주거나 도와주면 우리누구는 남자친구잘만났어 이런남자없지 이런식으로 얘기해요휴...정떨어지기도 하네요제가 매번 칭찬도해주고 오빠가최고다 고맙다는 말을달고사는데도 계속저럽니다 그러면서 제가 너무 좋아하고 고마워하면나없으면 어떻게사나 나밖에모르는바보이래요ㅡㅡ 아 진짜 이거 매일반복으로 듣다보면할말이없어집니다 그래도 고마워서 고맙다하고저는 남친을 위해 뭘해주면 생색도안내고그냥 좋아해주고 고맙다는 말에 만족하는데제남친은 왜이러는걸까요?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아프거나 배가안고팠을때배고프다해서 뭘먹으면 꼭한마디씩해요배안고프다면서 잘먹네? 아프다면서 잘먹네?이런식으로.. 그리고 저는 오래먹는편이지만조금씩먹는데 남친은 한번에많이먹고빨리먹어요그러면서 제가꼭많이먹은거처럼얘기하고솔직히양으로는 자기가더많이먹었으면서꼭한마디씩합니다진짜 심리가궁금하고 절정말사랑해서잘해주는건지 칭찬에 굶주린 남자인지 궁금해서 글을올려요
결혼을 해야할까요????
평소에 저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저도 못지않게 잘해주려고 노력하구요
하지만 문제는 너무 생색을 내요ㅡㅡ;;;;;
뭘해주면 생색내려고 칭찬받으려고 해주나 라는
생각까지 들어요
절위해서 뭘해주면 꼭 내가해줬어 역시나밖에없지?
이러고 뭘사주거나 도와주면 우리누구는 남자친구
잘만났어 이런남자없지 이런식으로 얘기해요
휴...정떨어지기도 하네요
제가 매번 칭찬도해주고 오빠가최고다 고맙다는 말을
달고사는데도 계속저럽니다
그러면서 제가 너무 좋아하고 고마워하면
나없으면 어떻게사나 나밖에모르는바보
이래요ㅡㅡ 아 진짜 이거 매일반복으로 듣다보면
할말이없어집니다 그래도 고마워서 고맙다하고
저는 남친을 위해 뭘해주면 생색도안내고
그냥 좋아해주고 고맙다는 말에 만족하는데
제남친은 왜이러는걸까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아프거나 배가안고팠을때
배고프다해서 뭘먹으면 꼭한마디씩해요
배안고프다면서 잘먹네? 아프다면서 잘먹네?
이런식으로.. 그리고 저는 오래먹는편이지만
조금씩먹는데 남친은 한번에많이먹고빨리먹어요
그러면서 제가꼭많이먹은거처럼얘기하고
솔직히양으로는 자기가더많이먹었으면서
꼭한마디씩합니다
진짜 심리가궁금하고 절정말사랑해서
잘해주는건지 칭찬에 굶주린 남자인지 궁금해서 글을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