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림을 그리는 애인데 작년에 그림하고 요번년도 그림하고 스타일이 바꼈어
엄마가 바뀐 작품보고 작년은 못했다는 식으로 비꼬는거야 솔직히 작품을 그리는 나로써는 기분이 나빴어
남들이 내 작품에 대해서 뭐라고 하면 내가 자존심이 높아서 화내는데(한 명 아는 애가 그런 적 있었음)
엄마도 결국 그 애처럼 작년은 못그렸다고 무시하고 요번년도는 실력이 늘었다는게 당연한 듯이 말해서 더 기분 나쁘고 짜증났어 화도 나고..
자랑이 아니고 난 지금 미술학원을 안다니고 있어 집에서 그려. 나도 작년그림에 비하면 요번 년도 그림의 실력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나로써는 작년 그림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뭐라고 비꼬면 화나
미술 평론가도 아니고 가족인데 그렇게 말하니까 더 속상하고 화난다는 말이야
내가 문제 있는건가? 나도 칭찬 받으면 좋지만 과거를 삿대질하고 비꼬면 칭찬이 아니고 비꼬는 칭찬으로 들려고 잘 그렸으면 당연한 듯이 말하고
그런 말 듣고 콤플렉스? 가 생겼는데 그림을 완성하면 남들한테 보여주는게 힘들어.. 지금은 엄마한테도 안보여주고 있어 내가 상처받고 화날까봐..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 부탁해..!
+)지금 좀 화나고 흥분해서 글을 쓰는데 글이 조금 말이 이상해도 이해해줘..
과거에 그렸던 그림 무시하는거
내가 그림을 그리는 애인데 작년에 그림하고 요번년도 그림하고 스타일이 바꼈어
엄마가 바뀐 작품보고 작년은 못했다는 식으로 비꼬는거야 솔직히 작품을 그리는 나로써는 기분이 나빴어
남들이 내 작품에 대해서 뭐라고 하면 내가 자존심이 높아서 화내는데(한 명 아는 애가 그런 적 있었음)
엄마도 결국 그 애처럼 작년은 못그렸다고 무시하고 요번년도는 실력이 늘었다는게 당연한 듯이 말해서 더 기분 나쁘고 짜증났어 화도 나고..
자랑이 아니고 난 지금 미술학원을 안다니고 있어 집에서 그려. 나도 작년그림에 비하면 요번 년도 그림의 실력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나로써는 작년 그림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뭐라고 비꼬면 화나
미술 평론가도 아니고 가족인데 그렇게 말하니까 더 속상하고 화난다는 말이야
내가 문제 있는건가? 나도 칭찬 받으면 좋지만 과거를 삿대질하고 비꼬면 칭찬이 아니고 비꼬는 칭찬으로 들려고 잘 그렸으면 당연한 듯이 말하고
그런 말 듣고 콤플렉스? 가 생겼는데 그림을 완성하면 남들한테 보여주는게 힘들어.. 지금은 엄마한테도 안보여주고 있어 내가 상처받고 화날까봐..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 부탁해..!
+)지금 좀 화나고 흥분해서 글을 쓰는데 글이 조금 말이 이상해도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