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는 누나 아이디로 빌려 글을 쓰게 됩니다.. 전 20살 솔로남 인천사는 학교휴학하고 군대가려고 준비중인 알바생입니다~~ 누구나 다하는 자기소개는 요기까지할게욤 제가 어제 일어난 황당한 에피소드를 한번 소개할까합니다 ㅎㅎㅎ 그날 따라 유독히 바쁜 점심시간이였습니다 ㅋㅋ 전 이리저리 손과발이 어디에 붙어잇을지 모를정도로 바쁜 써뷩을 하고잇엇는데.. 사건은 그때 당시엿습니다 ㅋㅋㅋㅋㅋ 갑자기 젊은 삐까뻔쭥한 여자한분(여자도그닥..)과 남자는 보통임 키만좀컷음... 저희 알바 한분을 부르셔서 주문을 하셧습니다 바빠서 이리띠고 저리띠고 ~~~ >,< 그떄까지 몰랏습니다 .. ㄷㄷㄷ두두둔... 갑자기 그 젊은 남자분이 카운터에서 소리치시는겁니다 우리 불쐉한 알바누나는 두려움에 떨어 벌벌떨면서..ㅠ.ㅠ 누나들이 절 찾아 얘기좀 해보라고 절 불럿습니다..(참고로 우리가게에 남자는 나하나.ㅠㅠ) 그 남자 얘기를 들어보니 탕수육하나랑 짜장면하나를 시켯는데 15분?20분?정도를 기달려도 나오지 않앗다는겁니다..ㅠㅠ (소심한놈....) 저는 정중히 말씀드렷습니다...ㅠㅠ(솔직히 내가 사장이엿으면 꼬죠라고 말하고싶엇지만..) 저: 손님 죄송해요 오늘 손님이 많아서 곧 나올겁니다^^.. 그남자: 아니 왜 아직도 안나오냐? 장사똑바로 안할래? 저: 죄송해요..^^;;; 그남자 : 실실웃지마라 너 저: 정말죄송해요 아저씨 금방 나와요.. 그남자 : 아저씨? 이새끼가 지금 장난치나 저: ...........(사실 저희 가게엔 막노동하시는 아저씨들이 많이와서...그만..실수를했어요) 휴우.....쥐죽어가는목소리로.. 아...ㅅ..ㅂ 그남자: 너 지금 저기 앉아있는 여자가 누군지아냐? 저 그리고 모두다 이떄까지 그런 상상도 초월하지 못할 일을 그누구도 생각지 못햇습니다..ㅠ.ㅠ 그남자: 저기 앉아있는 분이 회..장..님......... 딸.......딸 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부터 제 얼굴은 한대 떄려봐 할정도로 실실 쪼개고 잇엇던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회장님 따님 분께서 중국집와서...탕수육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장면 하나 시키고 거기다 남자시켜서 빨리가져오라고 햇다는걸 생각하니 너무웃겻습니다...ㅋㅋ 들어올떄부터 말햇으면 빨리가져다줫을텐데..ㅋㅋㅋ명함이라도 받아놓을걸 ㅠㅠㅋㅋㅋ 그문제(?)의 회장님딸도 민망한지 나가려고 준비하는거같앗습니다..ㅋㅋㅋ 그떄 문제의 짜장면과 탕수육이나왓습니다..ㅋㅋㅋㅋ 전 자신있게 손님! 음식나왓는데 드시고가세요^^ 21000원입니다!^^ 그 남자분.. 저에게 욕만 드립다 하고 가드라구요..(돈안냈음! 결국 내가다먹음..) 그남자: $%@#$%#@!$&^@$%@$% 너네 가게 안망하려면 장사잘해라 그남자 끝까지 자기가 잘햇다는듯이 씩씩거리면서 나갓습니다 정말 음식점에서 소리는 치지 맙시다.. 특히 회장님 자녀분들같으신분들은..ㅋㅋㅋㅋㅋㅋ 강남이나 유명한곳 가서 드세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예약하삼..ㅋㅋㅋ 인천사시는분들 일촌해영 www.cyworld.com/01026801201
알바하다 만난 회장님 따님..
안녕하세요~~~
아는 누나 아이디로 빌려 글을 쓰게 됩니다..
전 20살 솔로남 인천사는 학교휴학하고 군대가려고 준비중인 알바생입니다~~
누구나 다하는 자기소개는 요기까지할게욤
제가 어제 일어난 황당한 에피소드를 한번 소개할까합니다 ㅎㅎㅎ
그날 따라 유독히 바쁜 점심시간이였습니다 ㅋㅋ
전 이리저리 손과발이 어디에 붙어잇을지 모를정도로 바쁜 써뷩을 하고잇엇는데..
사건은 그때 당시엿습니다 ㅋㅋㅋㅋㅋ
갑자기 젊은 삐까뻔쭥한 여자한분(여자도그닥..)과 남자는 보통임 키만좀컷음...
저희 알바 한분을 부르셔서 주문을 하셧습니다
바빠서 이리띠고 저리띠고 ~~~ >,<
그떄까지 몰랏습니다 ..
ㄷㄷㄷ두두둔...
갑자기 그 젊은 남자분이 카운터에서 소리치시는겁니다
우리 불쐉한 알바누나는 두려움에 떨어 벌벌떨면서..ㅠ.ㅠ
누나들이 절 찾아 얘기좀 해보라고 절 불럿습니다..(참고로 우리가게에 남자는 나하나.ㅠㅠ)
그 남자 얘기를 들어보니
탕수육하나랑 짜장면하나를 시켯는데 15분?20분?정도를 기달려도 나오지 않앗다는겁니다..ㅠㅠ
(소심한놈....)
저는 정중히 말씀드렷습니다...ㅠㅠ(솔직히 내가 사장이엿으면 꼬죠라고 말하고싶엇지만..)
저: 손님 죄송해요 오늘 손님이 많아서 곧 나올겁니다^^..
그남자: 아니 왜 아직도 안나오냐? 장사똑바로 안할래?
저: 죄송해요..^^;;;
그남자 : 실실웃지마라 너
저: 정말죄송해요 아저씨 금방 나와요..
그남자 : 아저씨? 이새끼가 지금 장난치나
저: ...........(사실 저희 가게엔 막노동하시는 아저씨들이 많이와서...그만..실수를했어요)
휴우.....쥐죽어가는목소리로.. 아...ㅅ..ㅂ
그남자: 너 지금 저기 앉아있는 여자가 누군지아냐?
저 그리고 모두다 이떄까지 그런 상상도 초월하지 못할 일을 그누구도 생각지 못햇습니다..ㅠ.ㅠ
그남자: 저기 앉아있는 분이
회..장..님.........
딸.......딸 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부터 제 얼굴은 한대 떄려봐 할정도로 실실 쪼개고 잇엇던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회장님 따님 분께서 중국집와서...탕수육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장면
하나 시키고 거기다 남자시켜서 빨리가져오라고 햇다는걸 생각하니 너무웃겻습니다...ㅋㅋ
들어올떄부터 말햇으면 빨리가져다줫을텐데..ㅋㅋㅋ명함이라도 받아놓을걸 ㅠㅠㅋㅋㅋ
그문제(?)의 회장님딸도 민망한지 나가려고 준비하는거같앗습니다..ㅋㅋㅋ
그떄 문제의 짜장면과 탕수육이나왓습니다..ㅋㅋㅋㅋ
전 자신있게 손님! 음식나왓는데 드시고가세요^^ 21000원입니다!^^
그 남자분.. 저에게 욕만 드립다 하고 가드라구요..(돈안냈음! 결국 내가다먹음..)
그남자: $%@#$%#@!$&^@$%@$% 너네 가게 안망하려면 장사잘해라
그남자 끝까지 자기가 잘햇다는듯이 씩씩거리면서 나갓습니다
정말 음식점에서 소리는 치지 맙시다..
특히 회장님 자녀분들같으신분들은..ㅋㅋㅋㅋㅋㅋ
강남이나 유명한곳 가서 드세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예약하삼..ㅋㅋㅋ
인천사시는분들 일촌해영 www.cyworld.com/010268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