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아저씨한테 드리면 찾아주는척하고 팔아버린다는 얘길 들어서
제가 찾아주려고 카톡에 들어가서 제일 최신 대화방에 들어가봤는데
누가봐도 불륜인 대화가 있는거에요
다 읽어본건 아닌데 아내분이 엄마(장모)랑 해외 여행간사이
남편있는 다른 여자랑 밤에 만났다가 집가는 길에 택시에 두고 내린것같아요
그것말고도 안마방, 조건만남하는 대화방도 여러개있고 ㅠㅠ
좋은마음으로 찾아주려했다가 이런대화를 보고 조금 망설여지네요..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치기엔 아내분이 너무 불쌍해서 ㅠㅠ
모른척하고 본인에게 돌려주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