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셀폰들이 유독 눈길을 끕니다.특히, 저는 셀폰 카메라 화질을 중요하게여기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폰에 관심을갖게 됩니다..한국인이라 삼성폰을 수십년을 사용하고 있는데셀폰 카메라를 보면 확연하게 화질이 아이폰보다뒤지더군요.일단, 삼성폰으로는 오로라를 전혀 찍지 못하지만,아이폰으로는 아주 쉽게 오로라를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일반 동영상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서 아이폰 사용자와영상을 비교하면 부끄러울 정도더군요.이번에, 아이폰 X(텐) 이 나와 관심을 주고 있으나 망서리게 되네요..삼성폰과 아이폰의 차이는 엄청 납니다.특히, 전세계 언론인들은 거의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그 이유는 위성에서 신호를 받아 바로 송출할 수 있는프로그램이 오직 아이폰에만 장착이 되어 있어전쟁이나 내란이 발발하는 지역에서는 기자들에게아이폰이 필수 입니다..그 바람에 저도 아이폰을 한동안 사용을 하다가생방송을 그만두고는 아이폰을 처분했습니다.그리고, 삼성폰을 죽으나 사나 사용을 하고 있는데이제 그 한계점이 다달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알래스카 설산을 배경으로하는 우체국과 스케이트장에잠시 들러보았습니다...어스름이 내리는 오후, 우체국을 찾았습니다...우리동네 우체국입니다.5분거리에 있어 이용하기 편리합니다...우체국 유리창에 비친 설산풍경입니다...그리고, 제 차 유리창에는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퇴근길이라 차량이 조금 늘어났습니다.신호 한번이면 모두 통과하니 , 귀여운 트래픽이라고나 할까요...쇼핑몰에 들렀는데 왼쪽 설산에서 머리를 내밀고 떠 오르는 달님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다이아몬드 쇼핑몰에 일이 있어 잠시 들렀습니다...여기는 식당가인데 한인분들이 거의 운영을 하시더군요...스케이트를 타 볼까 하고 들렀습니다.워낙 가격도 착해서 수십년만에 스케이트를 타볼까 합니다...스케이트 대여료도 3불50센트에 하루종일이라부담이 없네요.(저만 세일가입니다)..2층에는 멀티플렉스 극장인데 다음주에 액션영화를 한편 볼 예정입니다...뒤뜰에 자라는 작은 자작나무를 집안에 들여 저렇게 하얀 스프레이를 뿌려 장식을 하면 더욱 실감나는 성탄절 장식이 될 것 같습니다...저도 저렇게 벽난로 위에 제 자화상을 떡하니 걸어두면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백인들의 이런 식탁은 파티때 아주 유용하더군요.추수감사절때도 그렇고 모두 뷔폐식이라 가족이 모이는 파티에는아주 알맞습니다...백인들도 이런 원목의 서랍장을 좋아하나봅니다...눈 녹은 물이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데 하염없이 바라보며사색에 잠긴 이가 보입니다...앙증맞은 영지버섯이 잘 자라고 있네요...습기를 머금은 식용버섯이 잘 자라고 있네요...러시아에서 온 이들의 단체사진입니다.아들딸,부모 그리고 아들의 여자친구 아닐까요?..어쩔 수 없이 아침 식사를 해야할때 제 메뉴입니다.호텔에서 제공 해주는거라 별다른 쵸이스는 없네요.베리쥬스 한잔과 베이컨입니다..아침 식사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챙겨 먹지는 않는데외부에 나오면 의례적인 아침을 부득이하게 먹게 되지요..보통 아침 식사는 마늘 꿀 절임 한 스푼과 차가버섯 달인물한잔,커피 한잔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지요..오늘은 홍합과 두부를 넣고 미역국을 끓였습니다.거기다가 고등어 한마리 굽고 김 몇장,계란후라이 두개,김치, 이게 저녁 메뉴였습니다.혼자 살면서도 먹는건 잘 챙겨 먹습니다.내일은 해물 칼국수나 연어회를 준비 해야 할 것 같네요..
알래스카 " 우체국과 스케이트 "
새로 나온 셀폰들이 유독 눈길을 끕니다.
특히, 저는 셀폰 카메라 화질을 중요하게
여기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폰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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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 삼성폰을 수십년을 사용하고 있는데
셀폰 카메라를 보면 확연하게 화질이 아이폰보다
뒤지더군요.
일단, 삼성폰으로는 오로라를 전혀 찍지 못하지만,
아이폰으로는 아주 쉽게 오로라를 촬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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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동영상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서 아이폰 사용자와
영상을 비교하면 부끄러울 정도더군요.
이번에, 아이폰 X(텐) 이 나와 관심을 주고 있으나
망서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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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폰과 아이폰의 차이는 엄청 납니다.
특히, 전세계 언론인들은 거의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
그 이유는 위성에서 신호를 받아 바로 송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오직 아이폰에만 장착이 되어 있어
전쟁이나 내란이 발발하는 지역에서는 기자들에게
아이폰이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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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람에 저도 아이폰을 한동안 사용을 하다가
생방송을 그만두고는 아이폰을 처분했습니다.
그리고, 삼성폰을 죽으나 사나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제 그 한계점이 다달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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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설산을 배경으로하는 우체국과 스케이트장에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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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이 내리는 오후, 우체국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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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우체국입니다.
5분거리에 있어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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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유리창에 비친 설산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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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차 유리창에는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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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라 차량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신호 한번이면 모두 통과하니 , 귀여운 트래픽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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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에 들렀는데 왼쪽 설산에서 머리를 내밀고 떠 오르는
달님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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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쇼핑몰에 일이 있어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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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식당가인데 한인분들이 거의 운영을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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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를 타 볼까 하고 들렀습니다.
워낙 가격도 착해서 수십년만에 스케이트를 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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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대여료도 3불50센트에 하루종일이라
부담이 없네요.(저만 세일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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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는 멀티플렉스 극장인데 다음주에 액션영화를 한편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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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뜰에 자라는 작은 자작나무를 집안에 들여 저렇게
하얀 스프레이를 뿌려 장식을 하면 더욱 실감나는 성탄절
장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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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렇게 벽난로 위에 제 자화상을 떡하니 걸어두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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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의 이런 식탁은 파티때 아주 유용하더군요.
추수감사절때도 그렇고 모두 뷔폐식이라 가족이 모이는 파티에는
아주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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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도 이런 원목의 서랍장을 좋아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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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녹은 물이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데 하염없이 바라보며
사색에 잠긴 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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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영지버섯이 잘 자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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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를 머금은 식용버섯이 잘 자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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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온 이들의 단체사진입니다.
아들딸,부모 그리고 아들의 여자친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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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아침 식사를 해야할때 제 메뉴입니다.
호텔에서 제공 해주는거라 별다른 쵸이스는 없네요.
베리쥬스 한잔과 베이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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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챙겨 먹지는 않는데
외부에 나오면 의례적인 아침을 부득이하게
먹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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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침 식사는 마늘 꿀 절임 한 스푼과 차가버섯 달인물
한잔,커피 한잔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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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홍합과 두부를 넣고 미역국을 끓였습니다.
거기다가 고등어 한마리 굽고 김 몇장,계란후라이 두개,
김치, 이게 저녁 메뉴였습니다.
혼자 살면서도 먹는건 잘 챙겨 먹습니다.
내일은 해물 칼국수나 연어회를 준비 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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