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살다가 한국 넘어온 나련이 놀란것들

ㅇㅇㅇㅇㅇ2017.12.03
조회422



시민권자는 아니고 중ㅡ고딩이때 유학갔다가 넘어온 케이스임






1. 뷔스티에 안에 왜 티셔츠를 입지?????????? 


(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처음봤을때는 진짜 조카게 놀람. 바지위에 팬티입은 느낌) 

'뷔스티에 정도의 노출도 자극적이라고 생각하는구나... 아직 한국 보수적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띠요옹? 8090년대에는 배꼽티나 나시패션 앵나 유행했던거 보고,

이건 걍 퇴보와 억압의 상징이라고 느낌




2. 레깅스 입고다니면 한남충들 시선강간 개개개개개개 개오짐,

눈깔

파버려야함




3. 우리집에 동성친구들 초대했는데 내가 노브라로 있으면 불편해함



4. 한남들 진짜로 너무너무 빻았고 옷 조카 못입고 냄새나고 개뚱뚱함.

진짜로. 과장없이 조카 빻음. 너무 놀람



5. 길거리 와꾸에 실망했었는데 친구가 홍대에는 잘생긴 새끼들 많다길래 갔더니 뭔 _같은 비실비실 똥꼬들만 있음



6. 여자들 졸라 마르고 병약해보임. 성인 옷 사이즈가 무슨 아동용만함. 불쌍함



7. 다들  화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