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북유럽에서 살았던 여자인데. 더치페이 충격 ㄷㄷ

ㅇㅇ2017.12.03
조회95,146



나 북유럽에서 사는 여자인데.


더치페이문화 충격 ㄷㄷㄷㄷ


정작 외국살면서 외국놈들이
루저페이하는거 거의 본적이 없었오....

 


어제 조별과제 모임때문에 만났다 외국놈이랑 간단하게 저녁먹었는데 이것때문에 지금 현타왔어...



여기도 계좌이체 잘쓰는 국이라서 그때 내가 그러면 내 먹은 부분은 계좌로 쏜다고 함 지도 ok함




계좌번호 안알랴줌

야 돈보내게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읽씹



???



대충 다른 아는 외귝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그건 그냥 말로만 한거지 한화 만오천원도 안되는 돈을 굳이 달라는 찌질남은 없을거라함



한번 물어보고 답없으면 걍 놔두라 함ㅋㅋㅋ

 



과거를 짚어보니 반도, 해외에서 만났던 섬국, 바게트국, 삼바국, 맥주국, 풍차국, 휘바국, 등등,,,,



연애, 썸, 친구, 과제메이트 상관없이 양롬들이랑 나랑 밥이나 뭐든 먹는거에 같이 가면 돈내본 기억이 1g도 없음




특히 일본남은 내가 조별과제 때문에 거의 한학기 내내 일주일에 두번 정도 만났는데 카드 꺼내본 기억이 없는 부분????



한남들한테 루저패이 개념에 데여본 시절이라 집요하게 더치페이 하자고 했는데!!



그때 대답이 명언




"원래 우리나라에서는 여성들이 돈내게 하면 그거슨 나의 수치ㅇㅇ"



그러면 남자들이 이렇게 여성을 대접해야 하면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니까 방학때 알바하면 된다함, 실제로 외국남들 대부분 알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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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에서 왔어. 지금 워마드는 너무 과격함. 일반적인 여자들 생각 알려준다.

대한민국 여자들의 언어와 행동이 과격 하다고?

한남들 지 짝사랑상대가 메갈인거 절대 안믿으려고함ㅋ


지가 짝사랑하고있는 여자 혹은 번호 얻고싶은 여자가
메갈 웜련인거 절대 안믿으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


번호주라고할때 메갈이라고하면 코스프레인줄앎
방학때 집내려가서 한달정도 방판적이 있는데

방 살았던
뭐같이생긴 키작은 한국남자가 자꾸 집적거렸음

그땐 빨간약먹기전이라서 남친사귀고있었는데
헤어진거같으니까
또 연락이왔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