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는게 너무답답해 이렇게 글한번 올립니다.. 일단 제인생 히스토리 부터 올릴께요 폰으로 글을쓰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났어요 어렷을적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어머니가 저희 3살 누나와 저를 키워주셨어여.. 처음 아빠본게 중학교2학년때 그래도 자기새끼라고 보고싶었는지 그때처음봤어요 이미 다른여자 만나 그여자도 이혼녀 제또래 딸과 함께살아지요.. 뭐 아빠야 제인생에 없다고생각하니 아빠얘기야 생략할께요.. 중학교 고등학교 정말공부안하고 놀긴놀았으니 간이작아서 큰사고없이 졸업은했습니다.. 공고졸업했습니다. 19살때 취업나가 1년정도 졸업할때까지 일하고 그만두고 20살때 나이트 웨이터를 시작했습니다. 이게왼걸 제성격이 활발하고 생긴것도 여자들이좋아하게 생겨서 (중 고등때도 인기가많았습니다 단지 키가작았습니다ㅠㅠ) 나름 그동네에서 1년만에 돈도많이벌고 인기도있었습니다. 20살때 오로직 집도움안받고 차도 사고 친구들 만나고 제가 다낼정도면 그나이때 돈정말 많이벌었지요.. 그러다 21살8월쯤 군대다녀오고 2년뒤전역.. 그때까지도 어렷는지 몰라도 다시 나이트쪽밤일쪽으로 돌아갔습니다.. 돈도많이벌고 도박도많이하고 벌면버는대로 쓰고 밤일 하시는분들은 알겠지만 100 명중에 95명은 하루살이 인생이고 제대로 돈모으고 꿈을가진사람이 없져 물론저도 그랬구여.. 그러니자연스럽게 저도 하루살이 인생이되었지요 그러다 점점 나이도들고 이런 화류계쪽 경기가 예전같지않았습니다. 29살정도까지 밤일하고 그만뒀는데 그동안씀씀이 월급 200 300 받고는 직장생활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주의에있는사람들이 죄다 불법일 하는사람들이라 저도 자연스럽게 그쪽일하게되었져 .. 불법일하면서도 정말돈많이벌었습니다.. 나이가들수록 돈도우습게보여 도박도 엄청크게 많이했져 (필리핀 마카오)등등가서도 하루에 1억도따보고 2억도잃어보고 그러다 2014년도에 하는일땜에 징역을가게되었습니다. 1년정도살다 나온후 아 이제진짜 정신차리자.. 이렇게살단 진짜 큰일나겠다하여 제가모아논돈 빚을받아 어찌어찌하여 장사를하게되었습니다 술장사져.. 처음엔 잘되었습니다 뭐띄고뭐띄고해도 제가 천만원은 가져 갔으니깐요.. 그러다왼걸점점 안되더니 결국은보증금까지 사기먹는 일도생기고 악재가겹치더라고요 도박도끊고 열심히살았는데.. 다행히 벌면버는대로 빚5천되던걸 빚지고 못사는성격이라 빚은다 갚았고 가지고있는돈은 외제차한대 팔면 한3천 나오드라고요 그거정리하고 누나한테 돈갚으면 저한테수중에 몇백만원 밖에 안남네요ㅜㅜ 이게제전재산입니다. 지금논지 3달다되어갑니다.. 하루종일 안나가고 집안에만있고. 잠들면악몽꾸고 월세도 단기임대라월세도 많이나가고 미치겠습니다. 보증금이없어 단기임대살았습니다. 그러다 몇달전 월급생활 할려고 직장알아보는도중 그나마자신있는 버스기사라도 해볼려고 대형따고 자격증따고 했습니다. 운전경력에 사고는없지만 올해경력에 벌점으로정지 이력있고 그리고 운전경력 쌓고 서울시나 좋은대취직할려고하는데 공고내용보면 전과자는 서류에서도 떨어진다는 문구봤을때 이것도 아니겠다 생각하고 접었습니다ㅜㅜ 그러다 고등학생시절 생산직 공장다닐때 생각나 생산직공장이라도 들어가서 몇년 그지처럼 생활하고 돈이나 모을려고 알아보니 이런 또 나이에서도 걸리더라고요.. 진정 우리나라는 전과자나 저같은사람은 불법일 아니면 언제짤릴지도 몰르는 그런 말도안되는 일만해야되나요? 퇴직금도없는 4대보험도 못드는 그런일빼고는없나요? 나름 제성격이 꼼꼼하지는 않지만 독한구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일은하든 독하다는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결혼도 지금상태에선 생각도안하고 싶습니다. 그냥 사람답게만 살면 됩니다 욕심도 부릴생각 추호도 없네요.. 저는앞으로 진로를 어떻게하면될까여..?14
35살 인생막장 인생상담 부탁드립니다..
사는게 너무답답해 이렇게 글한번 올립니다..
일단 제인생 히스토리 부터 올릴께요 폰으로 글을쓰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났어요
어렷을적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어머니가 저희 3살 누나와
저를 키워주셨어여..
처음 아빠본게 중학교2학년때 그래도 자기새끼라고 보고싶었는지 그때처음봤어요 이미 다른여자 만나 그여자도 이혼녀 제또래
딸과 함께살아지요.. 뭐 아빠야 제인생에 없다고생각하니 아빠얘기야 생략할께요..
중학교 고등학교 정말공부안하고 놀긴놀았으니 간이작아서 큰사고없이 졸업은했습니다.. 공고졸업했습니다.
19살때 취업나가 1년정도 졸업할때까지 일하고 그만두고
20살때 나이트 웨이터를 시작했습니다.
이게왼걸 제성격이 활발하고 생긴것도 여자들이좋아하게 생겨서
(중 고등때도 인기가많았습니다 단지 키가작았습니다ㅠㅠ)
나름 그동네에서 1년만에 돈도많이벌고 인기도있었습니다.
20살때 오로직 집도움안받고 차도 사고 친구들 만나고 제가 다낼정도면 그나이때 돈정말 많이벌었지요..
그러다 21살8월쯤 군대다녀오고 2년뒤전역..
그때까지도 어렷는지 몰라도 다시 나이트쪽밤일쪽으로 돌아갔습니다.. 돈도많이벌고 도박도많이하고 벌면버는대로 쓰고
밤일 하시는분들은 알겠지만 100 명중에 95명은 하루살이 인생이고 제대로 돈모으고 꿈을가진사람이 없져 물론저도 그랬구여..
그러니자연스럽게 저도 하루살이 인생이되었지요
그러다 점점 나이도들고 이런 화류계쪽 경기가 예전같지않았습니다. 29살정도까지 밤일하고 그만뒀는데
그동안씀씀이 월급 200 300 받고는 직장생활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주의에있는사람들이 죄다 불법일 하는사람들이라 저도
자연스럽게 그쪽일하게되었져 ..
불법일하면서도 정말돈많이벌었습니다..
나이가들수록 돈도우습게보여 도박도 엄청크게 많이했져
(필리핀 마카오)등등가서도 하루에 1억도따보고 2억도잃어보고
그러다 2014년도에 하는일땜에 징역을가게되었습니다.
1년정도살다 나온후 아 이제진짜 정신차리자..
이렇게살단 진짜 큰일나겠다하여 제가모아논돈 빚을받아
어찌어찌하여 장사를하게되었습니다 술장사져..
처음엔 잘되었습니다 뭐띄고뭐띄고해도 제가 천만원은 가져 갔으니깐요..
그러다왼걸점점 안되더니 결국은보증금까지 사기먹는 일도생기고 악재가겹치더라고요 도박도끊고 열심히살았는데..
다행히 벌면버는대로 빚5천되던걸 빚지고 못사는성격이라 빚은다 갚았고 가지고있는돈은 외제차한대 팔면 한3천 나오드라고요
그거정리하고 누나한테 돈갚으면 저한테수중에 몇백만원 밖에 안남네요ㅜㅜ 이게제전재산입니다.
지금논지 3달다되어갑니다.. 하루종일 안나가고 집안에만있고.
잠들면악몽꾸고 월세도 단기임대라월세도 많이나가고 미치겠습니다.
보증금이없어 단기임대살았습니다.
그러다 몇달전 월급생활 할려고 직장알아보는도중 그나마자신있는 버스기사라도 해볼려고 대형따고 자격증따고 했습니다.
운전경력에 사고는없지만 올해경력에 벌점으로정지 이력있고
그리고 운전경력 쌓고 서울시나 좋은대취직할려고하는데
공고내용보면 전과자는 서류에서도 떨어진다는 문구봤을때
이것도 아니겠다 생각하고 접었습니다ㅜㅜ
그러다 고등학생시절 생산직 공장다닐때 생각나 생산직공장이라도 들어가서 몇년 그지처럼 생활하고 돈이나 모을려고 알아보니
이런 또 나이에서도 걸리더라고요..
진정 우리나라는 전과자나 저같은사람은 불법일 아니면
언제짤릴지도 몰르는 그런 말도안되는 일만해야되나요?
퇴직금도없는 4대보험도 못드는 그런일빼고는없나요?
나름 제성격이 꼼꼼하지는 않지만 독한구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일은하든 독하다는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결혼도 지금상태에선 생각도안하고
싶습니다. 그냥 사람답게만 살면 됩니다 욕심도 부릴생각 추호도
없네요.. 저는앞으로 진로를 어떻게하면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