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32살 여자에요.
최근까지 연하남을 1년정도 만났는데
아무래도 결혼도 해야할 나이이고 고민이 되어 헤어졌어요..
친한 친구들에게 털어놓았더니
한 친구의 친구를 통해 소개팅을 받게되었는데
8살이 많네요..
제 성격상 나이 좀 있는 사람이 잘 맞기는 한데
8살은 좀 부담이 되더라구요..
30대와 40대의 갭이......
차라리 같은 30대면 나았으려나요;;
전 결혼을 최대한 빨리 하고싶고..
그분도 생각 있으실테니 적극적으로 다가오셔서 만나고 있는데
사람도 좋고 딱히 결격사유가 있는것도 아닌 것 같고
물론 좀더 만나봐야 알겠지만
그분을 받아들이기가 고민이 되어서요...
만나던 연하남보다 띠동갑 많은 사람을 만나려니 더더욱;;
운동이나 자기관리 하는 것 같고
본인 사업체 운영하면서 여유 시간도 있고,
그쪽 집이 친구의 시댁과 가까이 지내신다고 하니 믿을만은 한데,
여태 결혼 안하고(못하고) 있었던 이유가 있었던건 아닌지..하는 걱정도 들고...
계속 만나다가는 곧 결혼하게될 것 같으니 오만생각이 다 드네요..
그정도 나이차가 무슨 고민이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6~7살 차이나는 남편을 둔 주위사람들이 조금 걱정을 해주길래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조언을 구합니다~
8살 차이 결혼..현실조언좀 부탁드려요~
32살 여자에요.
최근까지 연하남을 1년정도 만났는데
아무래도 결혼도 해야할 나이이고 고민이 되어 헤어졌어요..
친한 친구들에게 털어놓았더니
한 친구의 친구를 통해 소개팅을 받게되었는데
8살이 많네요..
제 성격상 나이 좀 있는 사람이 잘 맞기는 한데
8살은 좀 부담이 되더라구요..
30대와 40대의 갭이......
차라리 같은 30대면 나았으려나요;;
전 결혼을 최대한 빨리 하고싶고..
그분도 생각 있으실테니 적극적으로 다가오셔서 만나고 있는데
사람도 좋고 딱히 결격사유가 있는것도 아닌 것 같고
물론 좀더 만나봐야 알겠지만
그분을 받아들이기가 고민이 되어서요...
만나던 연하남보다 띠동갑 많은 사람을 만나려니 더더욱;;
운동이나 자기관리 하는 것 같고
본인 사업체 운영하면서 여유 시간도 있고,
그쪽 집이 친구의 시댁과 가까이 지내신다고 하니 믿을만은 한데,
여태 결혼 안하고(못하고) 있었던 이유가 있었던건 아닌지..하는 걱정도 들고...
계속 만나다가는 곧 결혼하게될 것 같으니 오만생각이 다 드네요..
그정도 나이차가 무슨 고민이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6~7살 차이나는 남편을 둔 주위사람들이 조금 걱정을 해주길래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