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스토킹, 겪어보신 분! 재미집니당ㅋㅋ

생존자2017.12.04
조회311
제가 접속만 해 있으면 그저 난리네요.
남들 다 먹는 라면도 저 따라 먹으면 더 맛있나요?? 맨날 인터넷에서 게시글만 폭풍 업뎃 할 게 아니라 실제로 해야죠ㅋㅋㅋ
저 요즘 여기서 살다시피 한다고 저번 판에서 얘기했었고요+파우더룸 이 카페에선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처럼 대놓고 네임드끼리 친목질하는 건없어보이네요. 그냥 이분들이 저 스토킹하는 중ㅋㅋㅋㅋㅋ
사이버스토킹이 문자, 메시지 같은 거 막 보내는 거라던데 완전 틀린 정의 아닌가요?그건 현실 스토킹이죠. 
사이버스토킹은 사이버 공간상에서 누가 접속하는 곳마다 따라다니면서 저격글 올리거나온라인 채팅창으로 시비걸기+욕+저격하는 걸 말하는 거 아닌가요?
파우더룸은 친목질도 없는 곳인데 몇분 사이에 라면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라면 먹는 중에는 폰 꺼놨던 것 같네요.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 다 먹고 엄마 폰으로

시간 보니 12시 13분 이었어요. 


제가 설거지 시작할 때 폰을 꺼놔도 도청이 가능했었나 싶어서 폰 켜고 파우더룸 접속하니

저격글 올라오기 시작ㅋㅋㅋ




 

1. 밤에 먹는 라면이 왜 맛있냐고 글 올라옴. 새벽 12시 18분. 

공구대란템 샤넬패딩 운포4.5 바로 아래 있었는데 글 지웠네요



2. 제가 저 글 유심히 보는 걸 알고 라면 어쩌고 글 또 올림.  ->지금은 삭제된 상태

3.

 


4.

 

4번째 글 다음은 기분나빠서 찾아보지도 않았네요.

제가 이 판 쓰는 동안 물소리, 창문 여닫는 소리 막 났구요. 오토바이 소리도 요란했고요.
제가 문제 삼는 건 휴대폰, 노트북만이 아니라 저.희.집에/저희집과 옆집 사이에 감시용 장치가 있는 게 아닌가하는 겁니다.
어휴 물소리 또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