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했습니다. 시작한지 1년 사업 시작하면서 3천 8백만원정도 아파트 보증 대출을 내서 시작했구요
하는일이 영업직이라 경차 기아 레이를 구입했습니다. 3백만원정도 내고 나머진 할부로
그리고 재산은 제가 결혼전에 탔던 승용차 한대있구요 결혼할 때 와이프 명의로 된 20년된 아파트
가 있습니다. 결혼할 때 부모님께 손 벌려서 (모아논 돈이없어서.)4천만원 와이프한테 주고 들어와서 아파트 대출금도 있어서 같이 갚아나가고 와이프도 직장 생활하다가 임신 후 거의 막달에 회사를 그만 두고 출산 후 아이만 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업을 시작했는데 벌이가 시원치가 않아서 대출금 및 공과금 조금 내면 생활비도 잘 못 가져다 줍니다. 하지만 애 낳기 전에 둘이 조금 모아논 돈이 있어서 그걸루 거의 살아가고 있었구요. 저두 돈이 부족하니까 새벽에 식자재 배달하는 알바도 하고 주말에도 일이 있으면 공장가서 알바를 하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돈이 없다고 이제 모아논돈도 다 써서 없다고 하고 같이 술을 한잔씩 하면 타박을 마니 하는 편입니다. 저도 노력은 하고있는데 아직 사업한지 1년정도 밖에 안되고 해서 자리를 많이 못잡은 상태입니다. 근데 와이프가 그런 이야기 할때마다 안그래도 돈 못벌어다 줘서 눈치 보고 살긴하는데. 미안한 마음도 들고 한편으로는 다른 방법이 없으면 아이가 이제 8개월 9개월차 되니까 어린이집을 보내고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기도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도 1년정도 더 사업을 유지하면서 투자하면 어느정도 자리가 잡힐 예상을하고 있고 같이 조금만 고생하고 아이에게는 일찍 어린이집을 보내는게 좀 미안하지만. 저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이런 타박을 들을때마다 자괴감이 들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결혼2년차 남편이야기
페이스북으로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목과 같이 결혼한지 2년 반이된 슬하 8개월 아들이 있는 아빠입니다.
심히 고민히 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개인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직장 생활을하다가
이직을 하였는데 이직한 회사가 잘 되지 않아서 회사를 그만두고 동종 업계로 개인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한지 1년 사업 시작하면서 3천 8백만원정도 아파트 보증 대출을 내서 시작했구요
하는일이 영업직이라 경차 기아 레이를 구입했습니다. 3백만원정도 내고 나머진 할부로
그리고 재산은 제가 결혼전에 탔던 승용차 한대있구요 결혼할 때 와이프 명의로 된 20년된 아파트
가 있습니다. 결혼할 때 부모님께 손 벌려서 (모아논 돈이없어서.)4천만원 와이프한테 주고 들어와서 아파트 대출금도 있어서 같이 갚아나가고 와이프도 직장 생활하다가 임신 후 거의 막달에 회사를 그만 두고 출산 후 아이만 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업을 시작했는데 벌이가 시원치가 않아서 대출금 및 공과금 조금 내면 생활비도 잘 못 가져다 줍니다. 하지만 애 낳기 전에 둘이 조금 모아논 돈이 있어서 그걸루 거의 살아가고 있었구요. 저두 돈이 부족하니까 새벽에 식자재 배달하는 알바도 하고 주말에도 일이 있으면 공장가서 알바를 하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돈이 없다고 이제 모아논돈도 다 써서 없다고 하고 같이 술을 한잔씩 하면 타박을 마니 하는 편입니다. 저도 노력은 하고있는데 아직 사업한지 1년정도 밖에 안되고 해서 자리를 많이 못잡은 상태입니다. 근데 와이프가 그런 이야기 할때마다 안그래도 돈 못벌어다 줘서 눈치 보고 살긴하는데. 미안한 마음도 들고 한편으로는 다른 방법이 없으면 아이가 이제 8개월 9개월차 되니까 어린이집을 보내고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기도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도 1년정도 더 사업을 유지하면서 투자하면 어느정도 자리가 잡힐 예상을하고 있고 같이 조금만 고생하고 아이에게는 일찍 어린이집을 보내는게 좀 미안하지만. 저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이런 타박을 들을때마다 자괴감이 들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