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 할지 애매해서 ㅜㅜ 반말로 쓸께요.외국에서 유학 3년 하다가 집안 사정으로 인해 다시 한국으로 들어오게 됨공립 학교 들어갈 시즌을 놓쳐서 대안학교 들어갔고 지금 졸업반임학교 유일하게 수학 선생님만 남자임 나보다 1살 많은 딸도 있음근데 어느 순간 부터 막 손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이젠 내 상반신을 그냥 아무런 일 없다는 듯이 만지심.. 솔직히 수학선생님이 우리 학교 교장 선생님이랑 연관 되어있음그래서 어찌 도움을 요구하기도 애매하고 듣기만 하던게 실제로 일어나서 무섭고 어찌 할지 모르겠음 ㅜㅜㅜ진짜 너무 싫고 막 껴안고 그래서 아 싫어요 이런식으로 하는데 안 먹히는 듯..어떤 식으로 해야 안 할까 ㅜㅜ 확실히 거절 하는 방법 좀 알려줘ㅜㅜ 성격도 소심하고 이런거 밖으로 알려지면 사람들 시선 때문에 도움 못 청하고 있는데 그냥 그 선생님한테 확실히말해서 못하게 어케 해야되지ㅜㅜ 조언 부탁해 제발 ㅜㅜ
선생님한테 성추행 당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