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만나서 좋으니 이것도 저것도 해주고싶었어요 제딴엔 선물도 해줄수있는 만큼 줬고 용돈도 줬고 우리집에 놀러왔을떄 제가입는옷도 이쁘다고 가져갔어요 저는 줘도 줘도 주고싶었고 더주지 못해 미안한마음이있었는데 이런 마음도 사라지네요 반대로 여자친구는 아까워보여요 , 내가 이렇게 해줘서 저만큼 해줘도 아닌데 그냥 아까워보이는게 제눈에 보여요 더 미운건 자기치장하는데는 잘써요 돈을돈도 잘벌어요 잘버는데 그만큼 자기 적금넣고 자기 치장하는데 다쓰구요 저한테 왜 택시를 그렇게 타냐 하지만 정작 자기랑있을때는 꼭 택시를 타고싶어하고 그렇다고 택시비 내지도않아요 , 비싼건아니더라도 치킨시켜먹고 이럴떄도 거의 제가 다내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점점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깐 얄밉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뭘보면 해주고싶은게 많은데 저렇게 돌아오는게 없으니 저도 해주기싫고 너무 욱해서 한마디 던지면니가 뭘그렇게 해줬냐 추잡스럽다 등등, 정작 자기는 엄청아까워보여요이런거는하긴해요 붕어빵먹을래? 이런것들은 하는데 정작 만원대넘어가는건 물러서더라구요 , 너무 얄미워서 한번은 자기쇼핑가는데 제가 티 하나만 사와달라 했는데 괜찮은게 없었다더라구요, 그후로 몇번을 가도 사온건없었어요나도 뭐하고싶다 뭐사고싶다 커플 뭐하고싶다 등,콘서트 가고싶다 안가봤는데 가고싶다 이런거 얘기하면 솔직히 여자들도 애인이랑 콘서트 가려고 애인것까지 얘매하는거 저 많이 봤는데 너무 그런게 없으니 솔직히 진짜 짜증이나요 이제는여행한번 가더라도 예전엔 자주갔는데 한번가더라도 렌트하며 제가 숙박비 내고 이리저리하면 거의 기본 30은 쓰더라구요 부담스러워서 콘서트도 보자했는데 콘서트 티켓이 거의 두장에 30만원하고 렌트까지 하고 숙박하고 이러면 저한테 너무 부담스러워서 콘서트 가자고 말도못하고,그렇다고 찌질해보여서 돈이없다고 말도 못하고 이런문제 어떻게 풀어나가야하죠 ; 이랬던말도 기억나요 예전에 여행갔을때 제가 렌트해서 기름비도 숙박비도 제가 다냈는데그 수제햄버거? 자기가샀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그때 거기갔다와서 카드값이 많이나왔다며정말 정떨어질만큼 아까워하는게 보이는데 정도 안떨어지네요 ;; 하나를 주면 고마워서 열을 줄수도 있을 전데 , 열을줘도 하나가 아까워보이는 여자친구,저는 저를 안좋아하나 싶었지만 좋데요 제가 저 없으면 안된데요 헤어지자해서 잡는건 늘 여자쪽이구요 , 이런 여친 있으면 이런여친도 있구나 라고 이해해야하나요????????
저한테 해주는게 아까워보이는 애인 이런분있나요?
서로 좋아만나서 좋으니 이것도 저것도 해주고싶었어요
제딴엔 선물도 해줄수있는 만큼 줬고 용돈도 줬고 우리집에 놀러왔을떄 제가입는옷도 이쁘다고 가져갔어요 저는 줘도 줘도 주고싶었고 더주지 못해 미안한마음이있었는데
이런 마음도 사라지네요
반대로 여자친구는 아까워보여요 , 내가 이렇게 해줘서 저만큼 해줘도 아닌데
그냥 아까워보이는게 제눈에 보여요 더 미운건 자기치장하는데는 잘써요 돈을
돈도 잘벌어요 잘버는데 그만큼 자기 적금넣고 자기 치장하는데 다쓰구요
저한테 왜 택시를 그렇게 타냐 하지만 정작 자기랑있을때는 꼭 택시를 타고싶어하고
그렇다고 택시비 내지도않아요 , 비싼건아니더라도 치킨시켜먹고 이럴떄도 거의 제가 다내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점점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깐 얄밉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뭘보면 해주고싶은게 많은데 저렇게 돌아오는게 없으니 저도 해주기싫고 너무 욱해서 한마디 던지면
니가 뭘그렇게 해줬냐 추잡스럽다 등등, 정작 자기는 엄청아까워보여요
이런거는하긴해요 붕어빵먹을래? 이런것들은 하는데
정작 만원대넘어가는건 물러서더라구요 , 너무 얄미워서 한번은 자기쇼핑가는데
제가 티 하나만 사와달라 했는데 괜찮은게 없었다더라구요, 그후로 몇번을 가도 사온건없었어요
나도 뭐하고싶다 뭐사고싶다 커플 뭐하고싶다 등,
콘서트 가고싶다 안가봤는데 가고싶다 이런거 얘기하면 솔직히 여자들도 애인이랑 콘서트 가려고 애인것까지 얘매하는거 저 많이 봤는데 너무 그런게 없으니 솔직히 진짜 짜증이나요 이제는
여행한번 가더라도 예전엔 자주갔는데 한번가더라도 렌트하며 제가 숙박비 내고 이리저리하면 거의 기본 30은 쓰더라구요 부담스러워서 콘서트도 보자했는데 콘서트 티켓이 거의 두장에 30만원하고 렌트까지 하고 숙박하고 이러면 저한테 너무 부담스러워서 콘서트 가자고 말도못하고,
그렇다고 찌질해보여서 돈이없다고 말도 못하고 이런문제 어떻게 풀어나가야하죠 ;
이랬던말도 기억나요 예전에 여행갔을때 제가 렌트해서 기름비도 숙박비도 제가 다냈는데
그 수제햄버거? 자기가샀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그때 거기갔다와서 카드값이 많이나왔다며
정말 정떨어질만큼 아까워하는게 보이는데 정도 안떨어지네요 ;;
하나를 주면 고마워서 열을 줄수도 있을 전데 , 열을줘도 하나가 아까워보이는 여자친구,
저는 저를 안좋아하나 싶었지만 좋데요 제가 저 없으면 안된데요 헤어지자해서 잡는건 늘 여자쪽이구요 , 이런 여친 있으면 이런여친도 있구나 라고 이해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