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의 열등감 얼마전 판에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는데...
댓글 조언보고 최대한 안보고 지내고 전화도 되도록 안하고
신랑보고 하라고 하고 덕분에 제 나름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랑이 우리집 외갓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처음입니다. 거기서 그중 외삼촌이 의원이신데 굳이 제가 먼저 이야기 할 필요성을 못느꼈네요. 근데 신랑이 놀라더군요.
그날 저녁 신랑이 국회의원이라고 시어머니랑 통화하기에 끊고 의원이셔. 국회의원은 아니고 라고 이야기 했네요~~~
근데 열흘 후에 뜬금없이 카톡만화를 보내셨는데 제가 어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부탁드려요
그냥 웃으며 넘겨야할지 신랑이 국회의원이라 말했는데
그걸 노리고 일부러 보내신건지 그냥 읽씹할까요~~~? 그냥 시댁일에 있어선 매번 고구마 여러개 먹은 기분이 들어요. 친정에서 지원해주고 잘해줘도 비교하고 평가하시니 한편으론 시댁 열등감 있어 보여 안쓰럽기도 한데 저도 고구마먹을때마다 사이다 마시고 싶은데 어버버합니다ㅜㅜ
국회의원이라니 이걸 보낸 시어머니
댓글 조언보고 최대한 안보고 지내고 전화도 되도록 안하고
신랑보고 하라고 하고 덕분에 제 나름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랑이 우리집 외갓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처음입니다. 거기서 그중 외삼촌이 의원이신데 굳이 제가 먼저 이야기 할 필요성을 못느꼈네요. 근데 신랑이 놀라더군요.
그날 저녁 신랑이 국회의원이라고 시어머니랑 통화하기에 끊고 의원이셔. 국회의원은 아니고 라고 이야기 했네요~~~
근데 열흘 후에 뜬금없이 카톡만화를 보내셨는데 제가 어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부탁드려요
그냥 웃으며 넘겨야할지 신랑이 국회의원이라 말했는데
그걸 노리고 일부러 보내신건지 그냥 읽씹할까요~~~? 그냥 시댁일에 있어선 매번 고구마 여러개 먹은 기분이 들어요. 친정에서 지원해주고 잘해줘도 비교하고 평가하시니 한편으론 시댁 열등감 있어 보여 안쓰럽기도 한데 저도 고구마먹을때마다 사이다 마시고 싶은데 어버버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