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실이라고 있는데 항상 문을 잠그고 다녀야해요.. 제가 책임자라서 항상 문을 잠그고 다니는데 제친구도 거기서 잠깐 사용하기도 하는데 일을안하면 거기서 쉬고 열쇠를 저한테 갖다놓으라고 시키고 그러드라구요.. 솔직히 오래된친구이기도하고 같은회사에 다니면서 싸우고싶지않아서
항상 참고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제가 너무 바보인거같기도하고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진거같기도한데.. 그런데 제친구들이랑 같이다니는 무리들있는데 제성격이 이상하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제가 너무 착해서 그런거래요..
같이회사다니는친구는 생각없이 말을 내뱉기도하고.. 저희상사이신분이 제친구가 일을 제대로안하고 맨날 투정만 부리는거같다고 그런얘기해서 그래도 친구잘한다는 식으로 칭찬도 받겠끔했는데.. 정말 속이 상하네요.. 제가 그냥 그만두고싶기도하고.. 제 성격이 워낙에 소심해서 제가 친구한테 상처주는걸 싫어해서 기분이 나빠도 티를 잘안내요..
제 성격이 이상한지 제친구 성격이 이상한지 답좀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친구한테 서운한걸 여기서 풀고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친구랑 저랑 같은회사를 다니고있어요..
고졸채용으로 제가 먼저 입사를 하고 친한친구가 회사를안다니고 알바생활을 하다가
우리 회사에 사람을 뽑는다구하고 저희 상사한테 말을하고 바로면접보고나서 바로 붙었어요..
그이후로 친구랑 저랑 사이가 안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사람들 있는앞에서 저를 깎아내리려 하고 제가 뭐쓰고있으면 뒤에서 머리를 치기도하고..
보관실이라고 있는데 항상 문을 잠그고 다녀야해요.. 제가 책임자라서 항상 문을 잠그고 다니는데 제친구도 거기서 잠깐 사용하기도 하는데 일을안하면 거기서 쉬고 열쇠를 저한테 갖다놓으라고 시키고 그러드라구요.. 솔직히 오래된친구이기도하고 같은회사에 다니면서 싸우고싶지않아서
항상 참고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제가 너무 바보인거같기도하고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진거같기도한데.. 그런데 제친구들이랑 같이다니는 무리들있는데 제성격이 이상하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제가 너무 착해서 그런거래요..
같이회사다니는친구는 생각없이 말을 내뱉기도하고.. 저희상사이신분이 제친구가 일을 제대로안하고 맨날 투정만 부리는거같다고 그런얘기해서 그래도 친구잘한다는 식으로 칭찬도 받겠끔했는데.. 정말 속이 상하네요.. 제가 그냥 그만두고싶기도하고.. 제 성격이 워낙에 소심해서 제가 친구한테 상처주는걸 싫어해서 기분이 나빠도 티를 잘안내요..
제성격이 정말 답답하네요..ㅠ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