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마음이 쓸쓸한게 누구 부여잡고 니 욕을 할 수가없다는게 마음이 쓸쓸하다. 그래도 내가 한때마다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던 여자였으니까.. 내 인생에서 1년반동안 나의 동반자 였으니까, 누구한테 너 욕은 못하겠더라 .. 이러고 있는 나도 내 자신이 참 바보 같고 한심 하지만 , 이제 이 글을 마지막으로, 널 잊으려고해 힘들겠지 힘든거 알지만 널 빨리 잊어야 나도 힘들지 않으니까 .. 이기적이라 생각해도 어쩔수없어 1년 반 동안 서로 사랑했었으면서 내 생각, 나에대한 예의 1도없이 넌 헤어진지 1주도안돼 환승한 여자인 너보단 덜 이기적이라 생각해 참, 내가 가장 후회스러운게 뭔지 알아 ? 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 다음날 난 널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서 널 정말 내인생에서 놓기 싫었어 그래서 정말 내 인생 처음 너란 여자한테 무릎까지 꿇면서 콧물눈물 다 흘리면서 한번만 봐달라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그렇게 울며불며 했었어 난......... 니가 환승한지도 모르고 .................. 말이라도 해주지 그랬니 ? 나 다른 남자 생겼다고 . 그럼 내가 적어도 그렇게 널 잡진 않았을 꺼 같아 너가 좋아서 그 사람한테 가겠다는데 내가 무슨 수로 널 잡아 행여, 잡아도 넌 절대 나한테 돌아오지않겠지. 넌 끝내 날 밀쳐냈어, 그리곤 그 남자한테 올인 했지, 우리 1년반 연애했어 , 적어도 넌 나한테 1이라도 예의가 있어야했다.. 사람이, 그러면 안돼는거야, 내가 잘못한게 있지만, 너가 잘못한게 더 커 , 너무 커, 아주 많이 커 , 참... 두년놈들이 손잡고 꽁냥꽁냥 거리는 모습을 내가 안봤어야했다. 안봤으면......... 적어도 그 모습만 안봤으면 ... 아직은...... 널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을꺼야 내가 본 그 모습에, 내 기억속에서 넌, 그냥 쓰레기년이니까... 더 이상 생각하고싶지도 더 이상 보고싶지도않아 행여, 나중에 그 사람과 헤어지더래도, 그때돼서 나한테, 연락은 하지말아주라 니가 나 버리고 환승했을때. 난 3주가 지난 지금도 혼자 몹시 괴롭고 아파하고 널 잊으려고 몸부림 치는 중이니까... 2
환승한 전여친, 이젠 잊는다
참 마음이 쓸쓸한게 누구 부여잡고 니 욕을 할 수가없다는게 마음이 쓸쓸하다.
그래도 내가 한때마다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던 여자였으니까..
내 인생에서 1년반동안 나의 동반자 였으니까, 누구한테 너 욕은 못하겠더라 ..
이러고 있는 나도 내 자신이 참 바보 같고 한심 하지만 ,
이제 이 글을 마지막으로, 널 잊으려고해
힘들겠지 힘든거 알지만 널 빨리 잊어야 나도 힘들지 않으니까 ..
이기적이라 생각해도 어쩔수없어 1년 반 동안 서로 사랑했었으면서
내 생각, 나에대한 예의 1도없이 넌 헤어진지 1주도안돼
환승한 여자인 너보단 덜 이기적이라 생각해
참, 내가 가장 후회스러운게 뭔지 알아 ?
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 다음날
난 널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서 널 정말 내인생에서 놓기 싫었어
그래서 정말 내 인생 처음 너란 여자한테 무릎까지 꿇면서 콧물눈물 다 흘리면서
한번만 봐달라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그렇게 울며불며 했었어
난......... 니가 환승한지도 모르고 ..................
말이라도 해주지 그랬니 ? 나 다른 남자 생겼다고 .
그럼 내가 적어도 그렇게 널 잡진 않았을 꺼 같아
너가 좋아서 그 사람한테 가겠다는데 내가 무슨 수로 널 잡아
행여, 잡아도 넌 절대 나한테 돌아오지않겠지.
넌 끝내 날 밀쳐냈어, 그리곤 그 남자한테 올인 했지,
우리 1년반 연애했어 , 적어도 넌 나한테 1이라도 예의가 있어야했다..
사람이, 그러면 안돼는거야, 내가 잘못한게 있지만,
너가 잘못한게 더 커 , 너무 커, 아주 많이 커 ,
참... 두년놈들이 손잡고 꽁냥꽁냥 거리는 모습을 내가 안봤어야했다.
안봤으면......... 적어도 그 모습만 안봤으면 ...
아직은...... 널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을꺼야
내가 본 그 모습에, 내 기억속에서 넌, 그냥 쓰레기년이니까...
더 이상 생각하고싶지도 더 이상 보고싶지도않아
행여, 나중에 그 사람과 헤어지더래도, 그때돼서 나한테,
연락은 하지말아주라
니가 나 버리고 환승했을때.
난 3주가 지난 지금도 혼자 몹시 괴롭고 아파하고
널 잊으려고 몸부림 치는 중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