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 온지 40일이네요..

꿍이집사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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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길냥이들이 하악질해서 혼자 공원 계단아래에서 지내던 녀석...
지나가는 사람들 다 좋다고 발에 붙어 쫒아가고...
골골이도 하고...
며칠 지켜보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데려온지 40일이 되었네요..

ㅎㅎㅎ참 시간 빨리 가는것 같아요..
예방접종 2차까지하고 사상충도하고..회충약도 하고...녀석 장난도 너무 좋아하고 항상 제 뒤에서 쫒아 다니고~ㅎㅎㅎ점점 더 이뻐보이고~
물어도 이쁘고 큰일이에요.
너무 빠져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