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게 당연한 남자친구

gg2017.12.05
조회286
이번에 남자친구가 직장에 다니기시작했는데
주간조 야간조가 있어요.
저번주에 통장사본이랑 등본 뽑아야된다고 뽑아달라길래 인터넷뱅킹으로 통장사본뽑았구요 등본은 안되더라구요 회원가입이 안돼있는지..그래서 제가 월요일날 야간조라길래 집에서 걸어서 5분에서 7분거리니깐 근무하러가기전에 뽑으라고했어요.
근데 깜박했나봐요 그리고 어제 야간조해서 오늘 아침 9시쯤 끝났고 집에 왔구요. 그리고 톡이왔는데 저보고해달래요 해줄순있는데 너무 말하는게 기분이나쁘네요
이런걸부탁해줄수있는 사이아니냐 하는데 남자친구는 조그만한 일도 시키는타입이에요 택시를 타야되는데 굳이 일하고있는 저보고 택시불러달라고하거나 배달음식시킬때전화하는것도 저구요 진짜 별것아닌 잔잔한 일을 시켜요. 저는 이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쁜데 남자친구는 제가 이상한거래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