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게 느껴요? 알바하는곳에 좋아하는 여자가있는데 남친유무도 잘 모르겠고 그렇게 자주 같이 있지는 않아서.. 톡은 몇번햇는데 제가 말재주도없고 재미도없어서..관둿구요 옛날에 유학갔을때 외소한 몸때문에 치이고살고 그때 같이 살던 보호자분들이 저의 새아빠의 가족이였는데 엄마가 또 이혼해서 .. 많이 괴롭게 살아왔어요.. 작년에 한국으로돌아와서 운동하고 머리도하고 렌즈도끼고 다니니까 괜찮게 생겼단 소리듣기 시작했어요 근데 옛날일 때문에 자연스레 사람들이랑 거리두게되고 막상 친해지고싶어도 친해지는 방법을모르겠어요.. 이상황에선 어떻게해야하나요?2
공적인관계에서 여자는 남자가 어떻게다가오면
알바하는곳에 좋아하는 여자가있는데 남친유무도 잘 모르겠고
그렇게 자주 같이 있지는 않아서..
톡은 몇번햇는데 제가 말재주도없고 재미도없어서..관둿구요
옛날에 유학갔을때 외소한 몸때문에 치이고살고 그때 같이 살던 보호자분들이 저의 새아빠의 가족이였는데 엄마가 또 이혼해서 .. 많이 괴롭게 살아왔어요.. 작년에 한국으로돌아와서 운동하고 머리도하고 렌즈도끼고 다니니까 괜찮게 생겼단 소리듣기 시작했어요
근데 옛날일 때문에 자연스레 사람들이랑 거리두게되고
막상 친해지고싶어도 친해지는 방법을모르겠어요..
이상황에선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