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편은 27살 동갑에 결혼2년차 9개월 아들이 있어요.
전 지금 엄청 짜증난상태라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ㅜㅠ
다름이아니라 남편이 문신을 하고 싶다고 해요.
의미있게 팔 안쪽에 시계 그림에 아기발을 새기고 싶다고ㅡㅡ
그래서 제가 그 의미 니 머리속, 가슴속에나 새기고 그냥 문신하고 싶은걸 합리화 시키려하지말라고 하는데도 문신은 나쁜게 아냐~ 이러면서 계속하겠다네요.
제가 판에 글 올려서 링크걸어준다니 그러지는 말라고 하네요.
정말 철없는 행동을 많이 해오던 남편이라 진짜 짜증나 죽겠는데 이번엔 문신에 꽂혀서는 문신문신~ 문신 타령에ㅡㅡ
오늘은 퇴근하고 마트장보고 오니 시간이 늦어 아기가 바로 잠들었는데도 방에 불켜고는 아기 발바닥 사진 찍어서 보내줘야된다고 안그래도 자다깨서 예민한아들 눕혀놓곤 발바닥사진 찍다가 저한테 욕먹곤 입삐죽 내밀곤 거실에 삐쳐 누워있어요ㅡㅡ
아기발모양 문신하겠다는 남편
전 지금 엄청 짜증난상태라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ㅜㅠ
다름이아니라 남편이 문신을 하고 싶다고 해요.
의미있게 팔 안쪽에 시계 그림에 아기발을 새기고 싶다고ㅡㅡ
그래서 제가 그 의미 니 머리속, 가슴속에나 새기고 그냥 문신하고 싶은걸 합리화 시키려하지말라고 하는데도 문신은 나쁜게 아냐~ 이러면서 계속하겠다네요.
제가 판에 글 올려서 링크걸어준다니 그러지는 말라고 하네요.
정말 철없는 행동을 많이 해오던 남편이라 진짜 짜증나 죽겠는데 이번엔 문신에 꽂혀서는 문신문신~ 문신 타령에ㅡㅡ
오늘은 퇴근하고 마트장보고 오니 시간이 늦어 아기가 바로 잠들었는데도 방에 불켜고는 아기 발바닥 사진 찍어서 보내줘야된다고 안그래도 자다깨서 예민한아들 눕혀놓곤 발바닥사진 찍다가 저한테 욕먹곤 입삐죽 내밀곤 거실에 삐쳐 누워있어요ㅡㅡ
제발 정신가출한듯한 남편한테 한마디씩 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