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저는 지금 입원중인 21살 남자환자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심심하고 따분하고 지루하고 쓸쓸하고 아프고 진짜 갑갑해 미치겠습니다. 이렇게 꽃다운 나이에 이렇게 입원이나하고 있으려니까 말이죠~ 아무튼 본론을 말하겟습니다. 2008년 10월10일쯤에 군대에서 친구가 휴가나와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전 그때 회사에서 일을끝마치고 친구를 보러 정신없이 나왔죠 제가 원래 옷에 신경을 잘쓰지않아서 그떄 트레이닝복 차림이었습니다. 딱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뜬끔없이 나이트에 가자고 하는겁니다. 제 나이 21살인데 전 나이트에 가자고 해서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알았다고 무작정 친구차를 타고 나이트에 갔습니다. 대전에 있는 로마 나이트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친구 2명에 저1명 이렇게 셋이 갔는데 친구놈들은 어떻게된게 멋지게 옷도 준비해왔더라고요 딱 나이트에 들어갔는데 나이트에 있는 사람들 다보니깐 멋지게 빼입고 있더라고요 저혼자만 트레이닝복을 입고있더라고요...ㅡㅡ;;; 순간 전 쪽팔려서 안되겠다 까오라도 잡을겸 해서 양주테이블에 친구들이랑 자리에앉았습니다. 아무튼 그많은 사람중에 저혼자 트레이닝복을 입어서 그런지 톡튀어 보이더라고요 너무나 쪽팔려 죽을뻔 했네요...휴... 나이트에 올때는 담부터는 빼입고 가야겠네요 어쨌든 생전처음 나이트라는곳을 가봐서 그런지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친구왈 " 야 임마 여기선 춤도 추고 여자들 알아서 부킹들어오니깐 신나게 노는거야 알았지?"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다닐땐 맨날 저에게 끌려다녔던 놈이 이런거 먼저 알았다고 아는척하는꼴이 참 보기 뭐했지만 알았다고 대답하고 부킹을 기다렸습니다. 웨이터가 정말로 알아서 여자를 델구 오더라고요 . 저도 꼴에 남자인지 이쁘장한 여자가 딱 제옆에 앉으니깐 기분이 째지더라고요^^ 트레이닝복을 입고있었지만서도 도대체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이런저런 말을 해가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상대 여자분이 제가 신기한건지 머가 그렇게 웃긴건지 하는말에 막 웃고 제말에 대답을 잘해주시더라고요 제가 연애 경험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 말을 할지 몰랐는데 운이 좋았는지 여자들이 안떠나고 계속 자리에 머무르는겁니다. 부킹들어와서 남성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가버린다고 친구가 그랬는데말이죠 전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아~ 내가 맘에들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주저리 주저리 말을 해가면서 분위기는 무르익어서 친구가 게임을 하자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딱 게임을 했는데 어떡하다보니깐 자꾸 게임에서 져서 제가 술을 좀 과하게 먹게됐네요 제가 술을 마시면 가끔 가다가 잠을 자버리는데 나이트온지 겨우 1시간쯤 됐나 술마시다가 잠에 들어버린겁니다.그렇게 나이트 끝날때까지 잤답니다. 친구들 말로는 여자들은 내가 자서 다가고ㅜㅜ.... 지네끼리만 부킹하고 놀았답니다. 부킹오는 여자들마다 자고있는 제가 신기한지 "이사람 뭐야?" "자는거 되게귀엽다"등등 이런말을 했다는데 이자식들은 싸가지없게 절 깨우지도 않고 지네들끼리 놀은겁니다. 아놔 미치겠습니다. 친구놈들이 왜냥 짱나는지...지금 생각하면 답답하고 쪽팔리네요 처음 나이트 갔는데 트레이닝복입고 가고 나이트에서 춤도 하나도 못추고 집에 갈때까지 잠이나자고...휴...비싼 양주테이블에 앉았는데 친구놈들은 재밌게놀고 저는 놀지도 못하고 잠만 퍼질러 자고 에휴...' ' 그렇게 나이트를 끝마치고 술깨고 집에 돌아오는데 친구놈이 졸음운전을 한건지 안개가 껴서 그런지 사고가났습니다. 전 차안에서도 계속 잠을 잤는데 갑자기 차가 멈춰서 눈떠보니 사고나있더라고요 가드레일에 차가 박은겁니다. 운도 지지리도 없지 친구 두놈은 멀쩡한데 조수석에 타서 잠자던 저는 크게 다쳐서 지금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참 쪽팔리고 재수없던 하루였던거 같네요~ 앞으로는 나이트갈땐 옷좀 잘빼입고 술과하게 먹지말고 그날은 외박해야겠네요 아니면 차를 가져오지말던가... 아무쪼록 입원해있는 하루하루 너무 심심하고 아프고 갑갑하고 지루했는데 지금은 몸이 많이 좋아져서 어쩌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요 이런 재수없는 경험 저뿐인가요? ' '
나이트에서 이런사람 저뿐인가요?
자자 저는 지금 입원중인 21살 남자환자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심심하고 따분하고 지루하고 쓸쓸하고
아프고 진짜 갑갑해 미치겠습니다.
이렇게 꽃다운 나이에 이렇게 입원이나하고 있으려니까 말이죠~
아무튼 본론을 말하겟습니다.
2008년 10월10일쯤에 군대에서 친구가 휴가나와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전 그때 회사에서 일을끝마치고 친구를 보러 정신없이 나왔죠
제가 원래 옷에 신경을 잘쓰지않아서 그떄 트레이닝복 차림이었습니다.
딱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뜬끔없이 나이트에 가자고 하는겁니다.
제 나이 21살인데 전 나이트에 가자고 해서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알았다고
무작정 친구차를 타고 나이트에 갔습니다. 대전에 있는 로마 나이트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친구 2명에 저1명 이렇게 셋이 갔는데 친구놈들은 어떻게된게 멋지게 옷도 준비해왔더라고요
딱 나이트에 들어갔는데 나이트에 있는 사람들 다보니깐 멋지게 빼입고 있더라고요
저혼자만 트레이닝복을 입고있더라고요...ㅡㅡ;;;
순간 전 쪽팔려서 안되겠다 까오라도 잡을겸 해서 양주테이블에 친구들이랑 자리에앉았습니다.
아무튼 그많은 사람중에 저혼자 트레이닝복을 입어서 그런지 톡튀어 보이더라고요
너무나 쪽팔려 죽을뻔 했네요...휴... 나이트에 올때는 담부터는 빼입고 가야겠네요
어쨌든 생전처음 나이트라는곳을 가봐서 그런지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친구왈 " 야 임마 여기선 춤도 추고 여자들 알아서 부킹들어오니깐 신나게 노는거야 알았지?"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다닐땐 맨날 저에게 끌려다녔던 놈이 이런거 먼저 알았다고
아는척하는꼴이 참 보기 뭐했지만 알았다고 대답하고 부킹을 기다렸습니다.
웨이터가 정말로 알아서 여자를 델구 오더라고요 . 저도 꼴에 남자인지 이쁘장한 여자가
딱 제옆에 앉으니깐 기분이 째지더라고요^^ 트레이닝복을 입고있었지만서도
도대체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이런저런 말을 해가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상대 여자분이 제가 신기한건지 머가 그렇게 웃긴건지 하는말에 막 웃고 제말에
대답을 잘해주시더라고요 제가 연애 경험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 말을 할지 몰랐는데
운이 좋았는지 여자들이 안떠나고 계속 자리에 머무르는겁니다.
부킹들어와서 남성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가버린다고 친구가 그랬는데말이죠
전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아~ 내가 맘에들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주저리 주저리 말을 해가면서 분위기는 무르익어서 친구가 게임을 하자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딱 게임을 했는데 어떡하다보니깐 자꾸 게임에서 져서 제가 술을 좀 과하게 먹게됐네요
제가 술을 마시면 가끔 가다가 잠을 자버리는데 나이트온지 겨우 1시간쯤 됐나
술마시다가 잠에 들어버린겁니다.그렇게 나이트 끝날때까지 잤답니다.
친구들 말로는 여자들은 내가 자서 다가고ㅜㅜ.... 지네끼리만 부킹하고 놀았답니다.
부킹오는 여자들마다 자고있는 제가 신기한지 "이사람 뭐야?" "자는거 되게귀엽다"등등
이런말을 했다는데 이자식들은 싸가지없게 절 깨우지도 않고 지네들끼리 놀은겁니다.
아놔 미치겠습니다. 친구놈들이 왜냥 짱나는지...지금 생각하면 답답하고 쪽팔리네요
처음 나이트 갔는데 트레이닝복입고 가고 나이트에서 춤도 하나도 못추고
집에 갈때까지 잠이나자고...휴...비싼 양주테이블에 앉았는데 친구놈들은 재밌게놀고
저는 놀지도 못하고 잠만 퍼질러 자고 에휴...' '
그렇게 나이트를 끝마치고 술깨고 집에 돌아오는데
친구놈이 졸음운전을 한건지 안개가 껴서 그런지 사고가났습니다.
전 차안에서도 계속 잠을 잤는데 갑자기 차가 멈춰서 눈떠보니 사고나있더라고요
가드레일에 차가 박은겁니다. 운도 지지리도 없지 친구 두놈은 멀쩡한데 조수석에 타서
잠자던 저는 크게 다쳐서 지금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참 쪽팔리고 재수없던 하루였던거 같네요~
앞으로는 나이트갈땐 옷좀 잘빼입고 술과하게 먹지말고 그날은 외박해야겠네요
아니면 차를 가져오지말던가... 아무쪼록 입원해있는 하루하루 너무 심심하고
아프고 갑갑하고 지루했는데 지금은 몸이 많이 좋아져서
어쩌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요
이런 재수없는 경험 저뿐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