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저는 지금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22살의 평범한 대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1년 반이 넘게 사귀어 온 한 남학생이 있었습니다. 21살인 저보다 한살 어린 같은 학교 남학생 이었어요... 처음엔 착해보이고 귀여워 보여서 어떻게 하다보니 사귀게 되었는데 사귈 동안은 저한테 잘해주고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이 아이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정말 성격이 욱 하는게 심하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일로 정말 갑자기 화를 내거나 해서 당황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사귈때 솔직히 맞은적도 있는데 물론 제가 먼저 손을 댔어요 그런데 그러자마자 생각할 틈도없이 손이 날아들더라구요... 그때 그냥 헤어졌어야 하는건데... 몇번을 붙잡길래 저도 정도 있고 차마 헤어지기 힘들어서 그렇게 그렇게 다시 잘 지내기로 했었습니다.. 이렇게 헤어졌다가 붙잡아서 사귄게 수차례에요 그런데 이번엔 정말 헤어지게 된거죠... 물론 제가 권태기인것도 있었어요. 그런데 헤어지자는 말은 그쪽에서 먼저 꺼냈구요.. 저도 더이상은 힘들것 같기에 그러자구 했어요.. 그러고 이틀인가? 연락이 없기에 정말 끝난거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던 거예요....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처음엔 자기가 미안하다는 식으로 붙잡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정말 이제 다시 시작할 마음은 없다고 미안하다고 말했죠 그랬더니 그때부터 자기는 죽을거라고 그렇게 말하고 연락이 두절되는 거예요 저는 솔직히 걱정되는 마음에 남자친구 집엘 찾아갔죠 그랬더니 집은 완전 다 어지럽혀져 있고 화장실엔 소주병 깨진게 굴러다니고있고 그 아이는 침대에 누워있는거예요 손목을 봤더니 손목엔 소주병으로 그었는지 빨갛게 여러줄이 그어져 있더라구요... 걱정되는 마음에 약을 발라주고 집으로 오려고 하는데 붙잡더라구요 못가게 정말 가고싶어서 뿌리치고 나와버렸죠.. .솔직히 정말 무섭기도 했구요.. 그렇게 몇차례나 죽을거라고 말했는지도 모르겟네요 그러고 나서는 연락이 좀 뜸했어요... 근데 이번엔 또 문자가 오더니 너 다른 남자랑 손잡고 다니는걸 자기 친구가 봤다면서 저보고 걸레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그렇게 지가 하고싶은 욕은 실컷 저한테 다해놓고 연락 다시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연락은 자기가 먼저 해놓고..ㅡㅡ; 그리고는 나중에 자기가 잘못 알았다고 또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희 집까지 찾아왔어요.. 정말 문 열어주기 싫었는데 안가고 난리칠꺼 뻔해서 열어줬더니 미안하다고 울더라고요... 그래서 알앗다고 돌아가라고 그랫더니 또 안가네요... 아진짜 미칠거 같았습니다... 나중엔 나 너 정말 이제 싫다고 좀 가라고 했더니 거기서 또 욱햇는지.... 진짜........ 이얘기는 차마 친구한테도 못햇는데 저를 성폭행 하려고까지 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잘 말하고 무마시켜서 간신히 집으로 돌려보냈는데 정말 저 그때 죽는줄 알았어요 너무 무서워서.... 아무튼 그렇게 또 저는 이제 끝났는가 싶어서 나름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저녁... 싸이월드를 들어가려고 했는데 들어가지질 않는거예요 그래서 친구를 시켜 제 싸이에 들어가보라고 했더니 탈퇴한 회원의 홈피라고 뜨더랍니다................................... 아진짜 뒤통수 제대로 맞은느낌... 내 주민번호까지 다 알고잇는건 그아이 뿐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헤어지고 나서 비밀번호를 바꿨거든요? 어떻게 알고 들어간건지 모르겟어요......... 아무튼 처음엔 아니라고 욕하면서 잡아떼더니 경찰에 수사 의뢰할거라고 했더니 바로 자기라고 실토하네요.... 아............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트레스 너무받고 정말 이제는 사람이 무서워지네요... 처음엔 이런애가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좀 도와주세요............ㅜㅜ
헤어진 후 완전 싸이코로 돌변한 옛남친...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저는 지금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22살의 평범한 대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1년 반이 넘게 사귀어 온 한 남학생이 있었습니다.
21살인 저보다 한살 어린 같은 학교 남학생 이었어요...
처음엔 착해보이고 귀여워 보여서 어떻게 하다보니 사귀게 되었는데
사귈 동안은 저한테 잘해주고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이 아이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정말 성격이 욱 하는게 심하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일로 정말 갑자기 화를 내거나 해서
당황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사귈때 솔직히 맞은적도 있는데 물론 제가 먼저 손을 댔어요
그런데 그러자마자 생각할 틈도없이 손이 날아들더라구요...
그때 그냥 헤어졌어야 하는건데... 몇번을 붙잡길래
저도 정도 있고 차마 헤어지기 힘들어서 그렇게 그렇게 다시 잘 지내기로 했었습니다..
이렇게 헤어졌다가 붙잡아서 사귄게 수차례에요
그런데 이번엔 정말 헤어지게 된거죠...
물론 제가 권태기인것도 있었어요.
그런데 헤어지자는 말은 그쪽에서 먼저 꺼냈구요..
저도 더이상은 힘들것 같기에 그러자구 했어요..
그러고 이틀인가? 연락이 없기에 정말 끝난거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던 거예요....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처음엔 자기가 미안하다는 식으로 붙잡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정말 이제 다시 시작할 마음은 없다고 미안하다고 말했죠
그랬더니 그때부터 자기는 죽을거라고 그렇게 말하고 연락이 두절되는 거예요
저는 솔직히 걱정되는 마음에 남자친구 집엘 찾아갔죠
그랬더니 집은 완전 다 어지럽혀져 있고 화장실엔 소주병 깨진게 굴러다니고있고
그 아이는 침대에 누워있는거예요 손목을 봤더니 손목엔 소주병으로 그었는지
빨갛게 여러줄이 그어져 있더라구요... 걱정되는 마음에 약을 발라주고
집으로 오려고 하는데 붙잡더라구요 못가게
정말 가고싶어서 뿌리치고 나와버렸죠.. .솔직히 정말 무섭기도 했구요..
그렇게 몇차례나 죽을거라고 말했는지도 모르겟네요
그러고 나서는 연락이 좀 뜸했어요...
근데 이번엔 또 문자가 오더니 너 다른 남자랑 손잡고 다니는걸 자기 친구가 봤다면서
저보고 걸레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그렇게 지가 하고싶은 욕은 실컷 저한테 다해놓고
연락 다시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연락은 자기가 먼저 해놓고..ㅡㅡ;
그리고는 나중에 자기가 잘못 알았다고 또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희 집까지 찾아왔어요..
정말 문 열어주기 싫었는데 안가고 난리칠꺼 뻔해서 열어줬더니
미안하다고 울더라고요... 그래서 알앗다고 돌아가라고 그랫더니 또 안가네요...
아진짜 미칠거 같았습니다... 나중엔 나 너 정말 이제 싫다고 좀 가라고 했더니
거기서 또 욱햇는지.... 진짜........ 이얘기는 차마 친구한테도 못햇는데
저를 성폭행 하려고까지 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잘 말하고 무마시켜서
간신히 집으로 돌려보냈는데 정말 저 그때 죽는줄 알았어요 너무 무서워서....
아무튼 그렇게 또 저는 이제 끝났는가 싶어서 나름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저녁...
싸이월드를 들어가려고 했는데 들어가지질 않는거예요
그래서 친구를 시켜 제 싸이에 들어가보라고 했더니
탈퇴한 회원의 홈피라고 뜨더랍니다...................................
아진짜 뒤통수 제대로 맞은느낌...
내 주민번호까지 다 알고잇는건 그아이 뿐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헤어지고 나서 비밀번호를 바꿨거든요?
어떻게 알고 들어간건지 모르겟어요.........
아무튼 처음엔 아니라고 욕하면서 잡아떼더니 경찰에 수사 의뢰할거라고 했더니
바로 자기라고 실토하네요....
아............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트레스 너무받고 정말 이제는 사람이 무서워지네요...
처음엔 이런애가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좀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