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자한테 호감간다는 그녀

아나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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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내줬습니다.. 쿨한척 행복하라고

딱 제 마음이네요 이 노래가

더넛츠 - 내사람입니다

뵙고 싶었죠 당신이군요
그녀의 마음 흔든 그 사람
못났다 웃어도 좋아요
염치없지만 당신께 이렇게 무릎꿇어요

내 사랑입니다 목숨같은 내 여자입니다
부탁해요 부탁해요 그녈 흔들지 마요
내 전부입니다 그녀 없인 난 무너집니다
도와줘요 떠나줘요
그녀가 없어도 당신은 살잖아요 나는 안돼요


가진게 없죠 그래요
나는 보잘 것 없죠 당신에 비해
하지만 내안에 눈물은 팔아서 라도
그녀를 행복케 해줄거에요

내 전부입니다
그녀없인 난 무너집니다
도와줘요 떠나줘요 그녀가 없어도
당신은 살잖아요 나는 안돼요

내 눈을 원하면 그대가 가져요
심장을 원하면 얼마든 가져요
내 숨을 원하면 그것도 가져요
그녀만은 하나만은
나에게서 제발 데려가지 말아요
날 울리지 마요

난 사랑합니다
그녀만을 참 사랑합니다
단 한사람 단 한사람
그녀가 있기에
숨쉬며 살아가는 남자입니다

휴.. 진짜 무릎꿇고 빌어서 그 생긴 호감 사라진다면
100번도 더 꿇을 수 있는데.. 전 이제 몇번을 해도
적응되지 않는 이별 또 다시 혼자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시간에 기대어 이겨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