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손시리니깐 짧게 쓰기위해 반말할께- 같은 상황에서도 생각을 바꾸니깐 삶이 달라진다는거 진짜다.! 그러니깐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겠다 나는 방금 무슨 일이 있었냐면, 어제 야근하고 늦게오는 바람에 늦게 일어났거든- 아버지가 매일 아침 운동하시는데- 8시쯤 집으로 돌아오셔서 날도 추우니깐 지하철 역까지 데려다주시겠다고 카톡을 남겨 놓으셨더라고, 나는 이쁜짓한다고 8시 전에 주차장으로 내려가서 차에 덮힌 눈을 치워놓고 차에서 기다렸어- 매연나오니깐 시동도 안 키고ㅠ 8시 20분이 되도 안 오시길래 살짝 걱정도 된거야- 그래서 기다리다가 전화드리니깐 지금 마침 운동 마무리했다고 출발하시겠데- 그래서 차가지고 그 앞으로 가니 아부지가 엄청 뛰어오셨더라고- 그래서 차에 타셔서도 호흡을 한참동안 다듬으시고 운전해서 지하철역에 내려주셨어- 그러면서 너무 많이 기다린거 아니냐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갑자기 짜증이 확 나는거여ㅠㅠ 메세지 왜 남기셨냐고 그냥 갈수도 있었눈데... 한 마디 나도 했지ㅜ 그러고 역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렸어 시계보니 내가 집에서 나온지 거의 45분 됐더라고 회사가는데 보통 1시간 10분 걸리는데.... 게다가 지갑을 안 챙긴거야?! 너무 짜증이나고 속상하더라고ㅠㅠ 누굴 탓할 것도 아닌데.... 이래저래해서 일회용 교통카드사서 지하철타는데 아침부터 막 눈물 나려고하는거지.. 아 회사는 엄청 늦게 도착할테고 아침부터 나 왜 이러지 싶어서 ㅋㅋㅋㅋ 그런 날 있지않아.?! 근데 짜증냈던게 죄송해서 다시 생각을 바꿔보니 헐레벌레 뛰어오신 아버지가 넘 눈물나게 감사한거야ㅜㅜ 추운 날 목감기 걸리시면 어쩌지 생각도 들고.. 그리고 다행히 가방 속에서 한 번도 쓴적없는 카드로 현금도 찾아 지하철도 잘 타고.. 한동안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되게 많이 힘들었는데 그래서 의식적으로 노력했거든 자존감 찾으려고 책도 읽고 강연도 들어보니, 하나같이 하는 말이-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인생의 행복과 돈을 끌어들인다고하더라 나는 평소에 나름 긍정적이고 발랄하지만 생각하는 걸 고쳐먹고 스스로 더 주문을 걸어야지 생각했어. 이러저러한것도 다 감사하다- 나는 매력있는 사람이다- 능력있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성공할꺼고 많은 돈을 벌꺼야.! 라고 ㅎㅎ 근데 진짜야. 짜증나고 아부지에게 왜 데려다주시겠다고 카톡 남기셨냐고 탓할 것 없이, 아부지의 사랑도 느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고 다행인 아침이었어.! 그렇게 생각했더니 복잡한 지하철에서 내 앞에 자리나서 바로 앉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은 일만 생길것같아!!!!! 그러니 모두들 한 번 주문을 걸어봐!! 정말 같은 상황이어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내 표정이 바뀌고, 하루가 바뀌고, 인생을 바꿔줄꺼야!!1
생각을 바꾸니 삶이 달라진다
안녕.!
손시리니깐 짧게 쓰기위해 반말할께-
같은 상황에서도 생각을 바꾸니깐 삶이 달라진다는거 진짜다.!
그러니깐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겠다
나는 방금 무슨 일이 있었냐면,
어제 야근하고 늦게오는 바람에 늦게 일어났거든-
아버지가 매일 아침 운동하시는데-
8시쯤 집으로 돌아오셔서 날도 추우니깐 지하철 역까지 데려다주시겠다고 카톡을 남겨 놓으셨더라고,
나는 이쁜짓한다고 8시 전에 주차장으로 내려가서
차에 덮힌 눈을 치워놓고 차에서 기다렸어-
매연나오니깐 시동도 안 키고ㅠ
8시 20분이 되도 안 오시길래 살짝 걱정도 된거야-
그래서 기다리다가 전화드리니깐
지금 마침 운동 마무리했다고 출발하시겠데-
그래서 차가지고 그 앞으로 가니
아부지가 엄청 뛰어오셨더라고-
그래서 차에 타셔서도 호흡을 한참동안 다듬으시고
운전해서 지하철역에 내려주셨어-
그러면서 너무 많이 기다린거 아니냐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갑자기 짜증이 확 나는거여ㅠㅠ
메세지 왜 남기셨냐고 그냥 갈수도 있었눈데... 한 마디 나도 했지ㅜ
그러고 역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렸어
시계보니 내가 집에서 나온지 거의 45분 됐더라고
회사가는데 보통 1시간 10분 걸리는데....
게다가 지갑을 안 챙긴거야?!
너무 짜증이나고 속상하더라고ㅠㅠ 누굴 탓할 것도 아닌데....
이래저래해서 일회용 교통카드사서 지하철타는데
아침부터 막 눈물 나려고하는거지..
아 회사는 엄청 늦게 도착할테고 아침부터 나 왜 이러지 싶어서 ㅋㅋㅋㅋ 그런 날 있지않아.?!
근데 짜증냈던게 죄송해서 다시 생각을 바꿔보니
헐레벌레 뛰어오신 아버지가
넘 눈물나게 감사한거야ㅜㅜ
추운 날 목감기 걸리시면 어쩌지 생각도 들고..
그리고 다행히 가방 속에서 한 번도 쓴적없는 카드로 현금도 찾아 지하철도 잘 타고..
한동안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되게 많이 힘들었는데
그래서 의식적으로 노력했거든
자존감 찾으려고 책도 읽고 강연도 들어보니,
하나같이 하는 말이-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인생의 행복과 돈을 끌어들인다고하더라
나는 평소에 나름 긍정적이고 발랄하지만
생각하는 걸 고쳐먹고 스스로 더 주문을 걸어야지 생각했어.
이러저러한것도 다 감사하다- 나는 매력있는 사람이다-
능력있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성공할꺼고 많은 돈을 벌꺼야.! 라고 ㅎㅎ
근데 진짜야.
짜증나고 아부지에게 왜 데려다주시겠다고 카톡 남기셨냐고 탓할 것 없이,
아부지의 사랑도 느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고
다행인 아침이었어.!
그렇게 생각했더니 복잡한 지하철에서 내 앞에 자리나서 바로 앉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은 일만 생길것같아!!!!!
그러니 모두들 한 번 주문을 걸어봐!!
정말 같은 상황이어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내 표정이 바뀌고, 하루가 바뀌고, 인생을 바꿔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