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자톼한 학생이에요
음.. 16살때부터 알바를 시작하다가 갑자기 운동이 하고싶어 타지로 무작정 달려가서 자취를하면서 운동관련학교를 다니다 자퇴를했습니다. 타지서도 돈을 지원해주는분들이 없기에 친구들과 노는걸 포기하고 알바를 했죠. 그러다가 자퇴하고 다시 원 위치로 돌아와 또 자취하면서 알바중인데 제가 예전부터 하고싶어하던 팀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 그치만 행복도 잠시 알바와 시간대가 겹쳣고.. 여러생각이 교차했습니다.둘중에 선택을한다쳐서 팀을고르자니 알바를 그만두게되면 고정적인 수입이 없어지게되니 힘들어지는대신 행복도가 상승하고.. 알바를 고르자니 반대가되고..
뭐 우째해야될까요?
p.s 자취를 하는이유는 가정사정이 안좋아서 들어가 살기가 좀 그래서 방값 생활비 폰값 다 제돈으로 합니다. 또, 팀에 공연이라던가 그런게 다 고정적이지가 않어 다른알바를 구하기도 힘들어요
고민이야 들어와줘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자톼한 학생이에요
음.. 16살때부터 알바를 시작하다가 갑자기 운동이 하고싶어 타지로 무작정 달려가서 자취를하면서 운동관련학교를 다니다 자퇴를했습니다. 타지서도 돈을 지원해주는분들이 없기에 친구들과 노는걸 포기하고 알바를 했죠. 그러다가 자퇴하고 다시 원 위치로 돌아와 또 자취하면서 알바중인데 제가 예전부터 하고싶어하던 팀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 그치만 행복도 잠시 알바와 시간대가 겹쳣고.. 여러생각이 교차했습니다.둘중에 선택을한다쳐서 팀을고르자니 알바를 그만두게되면 고정적인 수입이 없어지게되니 힘들어지는대신 행복도가 상승하고.. 알바를 고르자니 반대가되고..
뭐 우째해야될까요?
p.s 자취를 하는이유는 가정사정이 안좋아서 들어가 살기가 좀 그래서 방값 생활비 폰값 다 제돈으로 합니다. 또, 팀에 공연이라던가 그런게 다 고정적이지가 않어 다른알바를 구하기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