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게 랭킹까지... 그냥 몇몇분들 의견궁금해서 쓴 글인데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저와같은 경험이 많아서 정말 놀랐어요ㅜㅜ 사실 제 지인도 저처럼 택배기사분이 아무런 문자,벨,노크도 안해주고 택배 놓고가서 고가품 도난 분실당한적 있거든요 본사에 컴플레인 고객센터에 클레임 걸고 그 기사분께 전화로 엄청 따졌는데 다음부터 그 기사분말고 다른분으로 바꼈다는 말에 저는 분실까지한게 아니라 좀 망설였었네요... 바뀐분은 문자 꼬박꼬박 잘해주셨다고ㅜ 두번째 베플님처럼 차라리 문자를 주거나 복도에 cctv가 있으면 제가 택배를 안심할수있을텐데 그게 아니라서; 오늘 본사에 크레임 걸었어요 이렇게 문자,벨도 없이 택배만 10번 넘게 너무 불안해서요ㅜㅜ 여름 같은 경우는 식품류는 오래방치되면 상하기도 하구요... 언제물건이 출발하는지 아무런 연락도 없어서 택배가 언제쯤 오겠다 감도 잡을수없어요 문자 보내달라고 택배 기사님께 정중히 말씀드렸구요 벨 안누르는건 이해해도 문자마저 안주는건 아닌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새댁입니다 혹시 다른분들은 택배 올때 기사가 벨 안누르고 아파트 현관에다 떡하니 택배 놓고 간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부재중시 택배를 그냥 현관에 두고가나요..? 제가 택배를 자주 시키는편이 아닌데 택배가 올때마다 좀 이상해서요... 예전에 택배 시켰는데 제가 전업이라서 집에 하루종일 있거든요 근데 벨소리, 노크 소리 한번 안났는데 신랑이 퇴근하면서 들어오면서 현관앞에 택배가 있다고... 그때 한여름이였는데 한약 시켰었거든요 한약 여름에 잘못보관하면 변질하는데 몇시간동안 방치해둔적 있어요;;; 이렇게 벨 안누르고 집앞에 두고 간게 2-3번되요ㅜ 당연히 문자 연락한번 없었구요ㅜ 저의 아파트는 지은지 오래되서 복도에 cctv 없어요ㅜ 누가 가져가도 찾지도 못하는데 에휴 예전에는 집에 있는데도 집까지 올라오지 않고 경비실에 그대로 맡기고 가고 문자로 '부재중이라 경비실에 맡김니다'라고 오고 저 분명 집에 있는데ㅡㅡ 오늘은 제가 외출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다시 현관에 택배가 턱 아무 문자도 없고 경비실에 맡기지도 않구요 이거 고가라 분실되면 큰일나는데 어이 없더라구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택배 아저씨들도 바쁘고 힘들겠지라고 참다 참다가 컴플레인 하기전에 다른 분들 의견 궁금해서 제가 예민한건지 싶어 글 올려봅니다29765
+)벨도 안누르고 현관에 택배 그냥 놓고가는 기사
와 이게 랭킹까지...
그냥 몇몇분들 의견궁금해서 쓴 글인데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저와같은 경험이 많아서
정말 놀랐어요ㅜㅜ
사실 제 지인도 저처럼 택배기사분이
아무런 문자,벨,노크도 안해주고
택배 놓고가서 고가품 도난 분실당한적 있거든요
본사에 컴플레인 고객센터에 클레임 걸고
그 기사분께 전화로 엄청 따졌는데
다음부터 그 기사분말고 다른분으로 바꼈다는 말에
저는 분실까지한게 아니라 좀 망설였었네요...
바뀐분은 문자 꼬박꼬박 잘해주셨다고ㅜ
두번째 베플님처럼 차라리 문자를 주거나 복도에
cctv가 있으면 제가 택배를 안심할수있을텐데
그게 아니라서;
오늘 본사에 크레임 걸었어요
이렇게 문자,벨도 없이 택배만 10번 넘게
너무 불안해서요ㅜㅜ
여름 같은 경우는 식품류는 오래방치되면
상하기도 하구요...
언제물건이 출발하는지 아무런 연락도 없어서
택배가 언제쯤 오겠다 감도 잡을수없어요
문자 보내달라고 택배 기사님께 정중히 말씀드렸구요
벨 안누르는건 이해해도 문자마저 안주는건
아닌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새댁입니다
혹시 다른분들은 택배 올때 기사가 벨 안누르고
아파트 현관에다 떡하니 택배 놓고 간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부재중시 택배를 그냥 현관에 두고가나요..?
제가 택배를 자주 시키는편이 아닌데
택배가 올때마다 좀 이상해서요...
예전에 택배 시켰는데
제가 전업이라서 집에 하루종일 있거든요
근데 벨소리, 노크 소리 한번 안났는데
신랑이 퇴근하면서 들어오면서
현관앞에 택배가 있다고...
그때 한여름이였는데 한약 시켰었거든요
한약 여름에 잘못보관하면 변질하는데
몇시간동안 방치해둔적 있어요;;;
이렇게 벨 안누르고 집앞에 두고 간게 2-3번되요ㅜ
당연히 문자 연락한번 없었구요ㅜ
저의 아파트는 지은지 오래되서 복도에 cctv 없어요ㅜ
누가 가져가도 찾지도 못하는데 에휴
예전에는 집에 있는데도 집까지 올라오지 않고
경비실에 그대로 맡기고 가고
문자로 '부재중이라 경비실에 맡김니다'라고 오고
저 분명 집에 있는데ㅡㅡ
오늘은 제가 외출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다시 현관에 택배가 턱
아무 문자도 없고 경비실에 맡기지도 않구요
이거 고가라 분실되면 큰일나는데 어이 없더라구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택배 아저씨들도 바쁘고 힘들겠지라고
참다 참다가 컴플레인 하기전에
다른 분들 의견 궁금해서 제가 예민한건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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