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은 학교 영양사로 근무하면서 임용준비를 해 작년부터 영양사가 아닌 영양교사로 교직에 섰습니다 너무 축하할일이지만 마음 한편은 불안한건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여친이 임용준비할때도 제발 떨어지라 기도도 몇번했었는데 자괴감들어서 그만뒀었습니다
저는 남들처럼 대기업에 다니지도않고 공기업에 다니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 회사의 영업사원입니다 여친이 영양사였을때는 평범한 커플이였는데 교사가 되니까 주변에서 저를 계탄 놈이라며 여친이랑 결혼하고싶으면 더 늦기전에 7급공무원이라도 준비하라합니다 사실 여친은 별생각없어보여요 교사되면 저를 걷어차버릴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탈없이 잘 사귀고있고 저한테 공무원 준비를 하라던지 이직을 권유하는 말도 한번도 한적없습니다 하지만 제 열등감때문일까요? 제 자신이 못나보이고 여친이랑 같은 학교에서 일하는 남자 교사들 생각만하면 미치겠고 여교사는 사짜직업가진 남자들이랑 선본다는 얘기를 들을때마다 미치겠습니다 저 몰래 그런 남자들이랑 이미 선을 본게 아닐까 아니면 선을 보는 중 아닐까싶고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제 뒷통수를 치고 다른남자에게 가버릴 것 만 같습니다 불안하고 계속 의심되어 찌질하지만 여친한테 자꾸만 집착하게됩니다 친구들이 저를 보고 반정도 미친거같은데 완전 미치기전에 여친을 놔주고 제 수준에 맞는 다른 여자를 만나라하는데 그러면 저도 마음이 편해질까요?
반대로 저한테 자신감을 좀 가지라는 친구도 있습니다 저 정도면 돈도 꽤 잘 벌고 키도크고 잘생겼다며 교사여친이랑 결혼해도 아무도 욕 안하니까 열등감을 버리고 자기개발을 하면서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가지라는데 이 친구 말을 들어보면 또 근거없이 자신감이 샘솟기도합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 말고 제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제가 어떻게했으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교사가 된 여자친구 이제 놔줘야될까요
여기 어머님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제 여자친구를 딸이라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여친은 학교 영양사로 근무하면서 임용준비를 해 작년부터 영양사가 아닌 영양교사로 교직에 섰습니다 너무 축하할일이지만 마음 한편은 불안한건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여친이 임용준비할때도 제발 떨어지라 기도도 몇번했었는데 자괴감들어서 그만뒀었습니다
저는 남들처럼 대기업에 다니지도않고 공기업에 다니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 회사의 영업사원입니다 여친이 영양사였을때는 평범한 커플이였는데 교사가 되니까 주변에서 저를 계탄 놈이라며 여친이랑 결혼하고싶으면 더 늦기전에 7급공무원이라도 준비하라합니다 사실 여친은 별생각없어보여요 교사되면 저를 걷어차버릴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탈없이 잘 사귀고있고 저한테 공무원 준비를 하라던지 이직을 권유하는 말도 한번도 한적없습니다 하지만 제 열등감때문일까요? 제 자신이 못나보이고 여친이랑 같은 학교에서 일하는 남자 교사들 생각만하면 미치겠고 여교사는 사짜직업가진 남자들이랑 선본다는 얘기를 들을때마다 미치겠습니다 저 몰래 그런 남자들이랑 이미 선을 본게 아닐까 아니면 선을 보는 중 아닐까싶고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제 뒷통수를 치고 다른남자에게 가버릴 것 만 같습니다 불안하고 계속 의심되어 찌질하지만 여친한테 자꾸만 집착하게됩니다 친구들이 저를 보고 반정도 미친거같은데 완전 미치기전에 여친을 놔주고 제 수준에 맞는 다른 여자를 만나라하는데 그러면 저도 마음이 편해질까요?
반대로 저한테 자신감을 좀 가지라는 친구도 있습니다 저 정도면 돈도 꽤 잘 벌고 키도크고 잘생겼다며 교사여친이랑 결혼해도 아무도 욕 안하니까 열등감을 버리고 자기개발을 하면서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가지라는데 이 친구 말을 들어보면 또 근거없이 자신감이 샘솟기도합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 말고 제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제가 어떻게했으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