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 그래도 이제 21살입니다
그냥 언니 오빠 들에게 조언 같은게 너무 받고 싶어서 혼자 끄적여봐요. 전 너무 어려요 고등학생따만해도 20살은 어른 같고 멀어보였는데 막상 와보니 그냥 어린애 같아요
전 어릴 때 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부모님의 부재가 컸어요.
그래서 늘 나이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하지만
아무리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도 이제 20년 살았고 제가 아무리 도와주고 싶어도 그냥 어린애가 떼 쓰는 것 밖에 안들리잖아요..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얼른 성숙해지고 싶어요. 하지만 언니 오빠들은 그 나이가 가장 좋을 나이라고 하고 싶은 거 다 해 보고 상처도 받고 경험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힘든데 얼마나 더 힘들어야 해요? 꿈 도 크고 엄청 수동적인 사람이였는데 점점 움츠려 들어요..
안녕하세요 20살입니다
그냥 언니 오빠 들에게 조언 같은게 너무 받고 싶어서 혼자 끄적여봐요. 전 너무 어려요 고등학생따만해도 20살은 어른 같고 멀어보였는데 막상 와보니 그냥 어린애 같아요
전 어릴 때 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부모님의 부재가 컸어요.
그래서 늘 나이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하지만
아무리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도 이제 20년 살았고 제가 아무리 도와주고 싶어도 그냥 어린애가 떼 쓰는 것 밖에 안들리잖아요..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얼른 성숙해지고 싶어요. 하지만 언니 오빠들은 그 나이가 가장 좋을 나이라고 하고 싶은 거 다 해 보고 상처도 받고 경험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힘든데 얼마나 더 힘들어야 해요? 꿈 도 크고 엄청 수동적인 사람이였는데 점점 움츠려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