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그런거 있잖아 모둠수업 하는데 조용한애들 서너명이랑 좀 활발한애 한명 이런 조 되어있으면 괜히 꼽주는거ㅋㅋㅋㅋ 정작 활발한애는 가만히있는데 "너네 한번만 더 떠들면 활발한애처럼 조 짜버린다~?" 이런거ㅋㅋㅋㅋ 개싫어 괜히 조용한애들 무안하게 만들어 그리고 달수로만 치면 3월부터 8~9달을 보는중인데 이름 헷갈리는척 조짐 이름 짝대기 하나차이인 비슷한 애 두명이 있는데 예를들어 소미/수미 이런식으로ㅇㅇ 소미를 부르려는데 "수미야 아아니 소미야~ 창문닫자 어후 이름 자꾸 헷갈리네~" 한두번은 이해해 근데 ㄹㅇ 일주일에 한번은 꼭그래 걔가 내 친군데 그럴때마다 기분나쁘다고 그러고ㅋㅋㅋㅋ 암튼 수업 이런건 맘에 드는데 그런게 너무 거슬림 활발하거나 공부 잘하는애들이랑 그냥 조용하기만 한 애들 차별도 오지고ㅇㅇ.. 빨리 학년 끝났으면 좋겠다..
아 진짜 우리 담임쌤 ㅈㄴ싫어;;
막 그런거 있잖아 모둠수업 하는데 조용한애들 서너명이랑 좀 활발한애 한명 이런 조 되어있으면 괜히 꼽주는거ㅋㅋㅋㅋ 정작 활발한애는 가만히있는데 "너네 한번만 더 떠들면 활발한애처럼 조 짜버린다~?" 이런거ㅋㅋㅋㅋ 개싫어 괜히 조용한애들 무안하게 만들어 그리고 달수로만 치면 3월부터 8~9달을 보는중인데 이름 헷갈리는척 조짐 이름 짝대기 하나차이인 비슷한 애 두명이 있는데 예를들어 소미/수미 이런식으로ㅇㅇ 소미를 부르려는데 "수미야 아아니 소미야~ 창문닫자 어후 이름 자꾸 헷갈리네~" 한두번은 이해해 근데 ㄹㅇ 일주일에 한번은 꼭그래 걔가 내 친군데 그럴때마다 기분나쁘다고 그러고ㅋㅋㅋㅋ 암튼 수업 이런건 맘에 드는데 그런게 너무 거슬림 활발하거나 공부 잘하는애들이랑 그냥 조용하기만 한 애들 차별도 오지고ㅇㅇ.. 빨리 학년 끝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