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을 갖고 오셨으리라 알고는 있었지요. 물론. . 님께서 치킨집서 말 실수 하신것과 단톡에서 또한 실수하신 부분. . 알아요. . 개인적으로 같은 동료로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감사히는 생각하지만 님께서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 말씀이 아닌거 저는 알지요. .울 기존 동료들 그 말 하나에 속상해 하면서도 그깟에 흔들릴 우리가 아니라고 다짐도 하지요. . 고만 하시구요. 제가 피해본것도 만만치 않지만 궁금해서라도 꼭 짚고 가야할 듯 하네요. . 그리고 무언가 변화를, 또는 해체를 목적으로 오셨다면 조용히 나가주세요. . 어르신 대접, 사람 대접 해드릴때요. . 저 대모라고? 하셨는데 . .저는 저를 너무 잘 알아요. 그런 말에 혹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저는 리더 못하는 성격이거든요. . 하지만 머든 방해받고 내 주변인이 아파하는거엔 눈돌아가 위아래 없을 수도 있으니 미리 말씀드려봅니다. 겁드시라는게 아니에요. . 못볼꼴 보지 않길 바랄 뿐이지요. . 그럼. .다음 모임때 아무렇지 않게 어린 제가 미소로 맞이해드리지요. 3
가로짝대기님. . .
물론. .
님께서 치킨집서 말 실수 하신것과
단톡에서 또한 실수하신 부분. .
알아요. .
개인적으로
같은 동료로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감사히는 생각하지만
님께서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 말씀이 아닌거 저는 알지요. .울 기존 동료들 그 말 하나에 속상해 하면서도
그깟에 흔들릴 우리가 아니라고 다짐도 하지요. .
고만 하시구요.
제가 피해본것도 만만치 않지만
궁금해서라도
꼭 짚고 가야할 듯 하네요. .
그리고
무언가 변화를,
또는 해체를 목적으로 오셨다면
조용히 나가주세요. .
어르신 대접, 사람 대접 해드릴때요. .
저 대모라고? 하셨는데 . .저는 저를 너무 잘 알아요.
그런 말에 혹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저는 리더 못하는 성격이거든요. .
하지만
머든 방해받고 내 주변인이 아파하는거엔
눈돌아가 위아래 없을 수도 있으니
미리 말씀드려봅니다.
겁드시라는게
아니에요. .
못볼꼴 보지 않길 바랄 뿐이지요. .
그럼. .다음 모임때
아무렇지 않게
어린 제가
미소로 맞이해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