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짝대기님. . .

몽시리2017.12.07
조회101
목적을 갖고 오셨으리라 알고는 있었지요.

물론. .
님께서 치킨집서 말 실수 하신것과
단톡에서 또한 실수하신 부분. .
알아요. .


개인적으로

같은 동료로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감사히는 생각하지만

님께서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 말씀이 아닌거 저는 알지요. .울 기존 동료들 그 말 하나에 속상해 하면서도
그깟에 흔들릴 우리가 아니라고 다짐도 하지요. .

고만 하시구요.

제가 피해본것도 만만치 않지만

궁금해서라도

꼭 짚고 가야할 듯 하네요. .

그리고

무언가 변화를,

또는 해체를 목적으로 오셨다면

조용히 나가주세요. .

어르신 대접, 사람 대접 해드릴때요. .

저 대모라고? 하셨는데 . .저는 저를 너무 잘 알아요.
그런 말에 혹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저는 리더 못하는 성격이거든요. .

하지만

머든 방해받고 내 주변인이 아파하는거엔
눈돌아가 위아래 없을 수도 있으니

미리 말씀드려봅니다.

겁드시라는게

아니에요. .

못볼꼴 보지 않길 바랄 뿐이지요. .


그럼. .다음 모임때

아무렇지 않게

어린 제가

미소로 맞이해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