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셔서 올려봅니다. 저희 어머니는 옷가게를 하시는데요 단골 손님이 오셔서 사고싶은 옷을 고르셨는데 사이즈가 맞는게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이즈를 구해서 보내주시기로 하고 결제를 하고 가셨는데, 한 2-3일 후 사이즈를 구해서 보내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일이주일쯤 지나서 갑자기 그 분한테 연락이 와서 그냥 옷을 안사기로 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그럼 옷을 보내주시면 환불해 드리겠다고 했는데 옷이 안왔다는 겁니다 ?????? 보통 옷가게는 택배로 옷을 보내거나 받는 일이 있어서 택배 아저씨들이 다니시는데요 일단 어머니는 그 택배 아저씨에게 보낸 택배가 아직 도착 안했다고 하니 그냥 다시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정도 후 택배가 도착했다는 겁니다... 아니 이게 무슨일인지.. 제가 운송장 조회를 해보니 정말 어처구니 없이 정말 택배가 배달되는데 거의 한달이 걸렸습니다 이런일이 있는건지.... 해외에서 구매한것도 길면 2주정도면 오던데 배송처는 지워놓긴 했지만 마포 -> 은평 입니다. 걸어서 가도 하루 이틀이면 갈 거리인데 한달이 걸린게 이해가 안되네요 내일 전화해서 무슨일인지 알아보긴 할껀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ㅏ히ㅐ햔
택배 배달하는데 한달? 말이 되나요 이거?
저희 어머니는 옷가게를 하시는데요
단골 손님이 오셔서 사고싶은 옷을 고르셨는데 사이즈가 맞는게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이즈를 구해서 보내주시기로 하고 결제를 하고 가셨는데,
한 2-3일 후 사이즈를 구해서 보내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일이주일쯤 지나서 갑자기 그 분한테 연락이 와서
그냥 옷을 안사기로 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그럼 옷을 보내주시면 환불해 드리겠다고 했는데
옷이 안왔다는 겁니다
??????
보통 옷가게는 택배로 옷을 보내거나 받는 일이 있어서
택배 아저씨들이 다니시는데요
일단 어머니는 그 택배 아저씨에게 보낸 택배가 아직 도착 안했다고 하니
그냥 다시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정도 후 택배가 도착했다는 겁니다...
아니 이게 무슨일인지..
제가 운송장 조회를 해보니 정말 어처구니 없이
정말 택배가 배달되는데 거의 한달이 걸렸습니다
이런일이 있는건지....
해외에서 구매한것도 길면 2주정도면 오던데
배송처는 지워놓긴 했지만 마포 -> 은평 입니다.
걸어서 가도 하루 이틀이면 갈 거리인데 한달이 걸린게 이해가 안되네요
내일 전화해서 무슨일인지 알아보긴 할껀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ㅏ히ㅐ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