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자유?

순이2017.12.07
조회47

엉엉   너무 과한 언론의 자유

 

 

https://youtu.be/a2j6_zRpmKA

 

 


가끔 예능 방송을 보면 상대 배우가 자신이 이기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속이며
 "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자막과 함께 진행되는 것을 종종 본다.


예능 방송이기에 무심코 웃기도 하면서 보는데...
만약 신뢰와 선한 양심을 기반으로 방송을 해야 하는 기독언론이라면 사정은 달라진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CBS는 11월 30일 새벽 3시에 아무도 보지 않는 시간대에 정정 방송을 했다.
무슨 방송이냐 하면 신천지가 재단법인 CBS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대법원이 CBS는 정정보도 1건·반론 보도 8건을 하고 손해배상 800만 원을 신천지에 지급하라"라는 일부 승소를 판결한 2 심을 확정했다. (23일 대법원 제2부 주심 권순일)


이 재판이 있어지게 된 배경은
2015년 3~4월 8부작으로 방송된 CBS TV 프로그램 ‘관찰 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내용이 방영되고 많은 국민이 이 방송의 영향으로 신천지를 마녀사냥하듯
사이비 이단 취급하며 반사회 단체로 몰아갔다.
그런데 이번 대법원 판결을 통해 일부 내용이 허위·왜곡보도된 것으로 최종 결론난 것이다.
CBS는 신천지 관련 왜곡보도로 올해만 두 번째 대법원에서 정정·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그런데 법원의 정정 및 반론 보도 명령에 아무도 보지 않는 시간대인 새벽 3시에 정정보도를
한 것이다. 이 얼마나 비겁하고 매국 놈 같은 행동인가?
사실 2015년 3~4월 8부작으로 저녁 8시에 방송된 CBS TV 프로그램 ‘관찰 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신파사)
이란 방송을 보게 되면 감금된 체 강제개종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을 기독언론이 몰래 촬영해서 내보냈는데 실 이런 '인권유린' 현장을 보고 고발을 해야 정상 아닌가?
한데 이걸 몰래 찍어 감금당한 사람 편이 아닌 강제개종목사들의 거짓된 가르침에 반항하는 피해자를정신병자로 보이게 했다.

 


 또 '아니면 말고' 하는 식의 책임 없는 너무도 과한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한 방송을 했다.
그 방송으로 온 국민들이 사실 여부도 확인 안 하고 신천지인들을 무조건 미워하는 죄를 짓게 했다. 신천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가족들, 지인에게 외면당하고 가족을 찢어놓고
사회생활을 못하도록 한 방송의 죄가 적다할 수 없다.

 

 


온 국민을 죄를 짓게 하고, 법에 판결 앞에서도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새벽 3시에 방영을 해서 법을 준수했다고 하겠는가?
'신빠사' 방송 이후 내가 아는 피해자들의 고통만도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적어도 기독언론이라면 지금이라도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방송하기를 촉구한다.
무조건적인 '아니면 말고' '인권유린'방송 그만하고 법의 판결 앞에 정정당당하게
'신빠사'를 방영했던 시간대에 정정 반론 보도를 해주는게 맞다라고 생각한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0E46BEB86F055CA860D8E77B8BF50C066627&outKey=V1264651a0fc13b8c0826a0cd654cace6e86ca57d21d5904f1ac0a0cd654cace6e86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