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 이름은 용용이인데11살된 노견입니다. 뒷다리도 아파서 어렸을때부터 한 쪽다리가 살짝 뒤틀리게 걷는거 빼곤 건강하게 자랐지만 노견이라 어렸을때랑 다르게 운동량도 다르더라구요그래서 저희집은 용이를 위해 유모차를 샀습니다. 용이는 귀가 아픕니다. 약을 주기적으로 넣어줘야해요그래서 아침에 동생과 일찍일어나서 병원에 가서 약을 넣으러 가는 중이였는데상쾌 한 공기를 마시며..... 가고 있는데동생이 그러더군요자기가 가는데 어떤 여자가 강아지 유모차를 보면서 이상하게 봤따고 진짜 기분나쁘게 아니.... 순간 아무생각이 없었는데생각할수록 기분나쁘더라구요강아지 키우는 사람으로서 내돈 주고 내가 유모차 사는데 왜 ....... 그런 시선을 느껴야하는지그사람이 유모차 사는데 돈 보태줬나요.....???????????????????????????? 그리고 약 넣고 집에 돌아오는 와중에 또 한 여자가 진짜 유모차를 안좋게 처다보는걸 느꼈습니다.한번이면 이해하겠는데 두번이나 그러니 ....아침부터 진짜 기분 안좋더라구요 동생한테 왜 저런 시선으로 보느냐 나는 지금까지 다른 사람 처다 보면서 산책을 한적이 없어서못느꼈는데 한번 보는 이해가 당췌 가지 않더라구요 동생이 하는 말이 사람에게 쓸 돈을 강아지에게 쓰니 불우이웃에나 쓰지..하는 말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맞습니다. 사람이 중요하죠 사람 아기가 중요하구요 그런데 사람아기랑 강아지 중에 누가 더 소중하냐고 논하는것 자체 부터가 전 웃긴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아기는 사람의 아기고 강아지는 그냥 강아지에요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 사람 아기보다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강아지 키우는줄 아세요?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제가 볼땐 그 둘을 비교 한다고 생각하는게 더 아이러니라고 생각합니다. 비교 대상이란게 있는데 제가 볼 때 비교 대상은 그 둘은 아닌것 같습니다. 강아지를 자식 처럼 키우는 사람은 진짜 강아지가 그사람에게 소중한거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죠 . 강아지로 치유 받는 사람도 있어요 유모차가 꼭 아기에게만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은 그사람의 고정관념이지그걸 색안경끼고 혐오스럽게 처다볼필요는 없잖아요그냥 속으로 생각하고 왜저렇게 유모차까지 끌지? 라고 생각하는것까진 이해합니다.근데......ㅡㅡ 그렇게 혐오스럽게 처다보시면 제가 왜그렇게 처다보시냐 하는것도 웃기잖아요직접 말로 왜 유모차를 끄세요??????라고 말을 하시면 저도 뭐라고 하죠 그리고 유모차 끄는 견주에게 그런 눈빛으로 보시는 분들한마디 하고 싶은데돈 보탰으면 그런 눈빛으로 보세요제돈 주고 제가 끄는겁니다.혼자 속으로 생각하세요 5
강아지 유모차에 대하여 혐오스럽게 처다보는 시선을 보고..
저희 강아지 이름은 용용이인데
11살된 노견입니다.
뒷다리도 아파서 어렸을때부터 한 쪽다리가 살짝 뒤틀리게 걷는거 빼곤
건강하게 자랐지만 노견이라 어렸을때랑 다르게 운동량도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집은 용이를 위해 유모차를 샀습니다.
용이는 귀가 아픕니다. 약을 주기적으로 넣어줘야해요
그래서 아침에 동생과 일찍일어나서 병원에 가서 약을 넣으러 가는 중이였는데
상쾌 한 공기를 마시며..... 가고 있는데
동생이 그러더군요
자기가 가는데 어떤 여자가 강아지 유모차를 보면서 이상하게 봤따고 진짜 기분나쁘게
아니.... 순간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나쁘더라구요
강아지 키우는 사람으로서 내돈 주고 내가 유모차 사는데 왜 ....... 그런 시선을 느껴야하는지
그사람이 유모차 사는데 돈 보태줬나요.....????????????????????????????
그리고 약 넣고 집에 돌아오는 와중에 또 한 여자가 진짜 유모차를 안좋게 처다보는걸 느꼈습니다.
한번이면 이해하겠는데 두번이나 그러니 ....아침부터 진짜 기분 안좋더라구요
동생한테 왜 저런 시선으로 보느냐 나는 지금까지 다른 사람 처다 보면서 산책을 한적이 없어서
못느꼈는데 한번 보는 이해가 당췌 가지 않더라구요
동생이 하는 말이 사람에게 쓸 돈을 강아지에게 쓰니 불우이웃에나 쓰지..하는 말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맞습니다. 사람이 중요하죠
사람 아기가 중요하구요
그런데 사람아기랑 강아지 중에 누가 더 소중하냐고 논하는것 자체 부터가 전 웃긴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아기는 사람의 아기고 강아지는 그냥 강아지에요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 사람 아기보다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강아지 키우는줄 아세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제가 볼땐 그 둘을 비교 한다고 생각하는게 더 아이러니라고 생각합니다.
비교 대상이란게 있는데 제가 볼 때 비교 대상은 그 둘은 아닌것 같습니다.
강아지를 자식 처럼 키우는 사람은 진짜 강아지가 그사람에게 소중한거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죠 . 강아지로 치유 받는 사람도 있어요
유모차가 꼭 아기에게만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은 그사람의 고정관념이지
그걸 색안경끼고 혐오스럽게 처다볼필요는 없잖아요
그냥 속으로 생각하고 왜저렇게 유모차까지 끌지? 라고 생각하는것까진 이해합니다.
근데......ㅡㅡ 그렇게 혐오스럽게 처다보시면 제가 왜그렇게 처다보시냐 하는것도 웃기잖아요
직접 말로 왜 유모차를 끄세요??????
라고 말을 하시면 저도 뭐라고 하죠
그리고 유모차 끄는 견주에게 그런 눈빛으로 보시는 분들
한마디 하고 싶은데
돈 보탰으면 그런 눈빛으로 보세요
제돈 주고 제가 끄는겁니다.
혼자 속으로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