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키다리아저씨2017.12.08
조회203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 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 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 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 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 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 것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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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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