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얘기긴한데.. 내가 어렸을때 태권도를 다녔거든 근데 거기서 술래 한명정해서 눈감고 사람을 잡고?잡은사람이 다시 술래되는 그런 게임을 했음 그래서 내가 숨었는데 태권도장 한쪽 벽쪽에 이런의자가 쭈욱 연결되어있음 저 뚜껑은 열면 안에 공간이있고 닫으면 그위에 앉을수있는 의자인거임ㅇㅇ 아무튼 그때 난 어린애였으니까 저기 안에 들어갈수있었음 그리고나서 들어가고 뚜껑을 10~20센티정도 손으로 지탱하면서 열어둠 술래가 오는지 봐야하니까 근데 뚜껑이 갑자기 팍 닫히는거임 누가 앉은거였음 그때 나 ㄹㅇ멘붕옴 호흡곤란까진 아닌데 밖에 나가려고 별짓을다함 진짜 있는힘을 다해 윗부분(뚜껑)을 쾅쾅치고 불안증세?를 보임 장소가 좁았기때문에 당연히 내힘으론 도저히 나갈수없었는데 앉아있던사람이 장소를 옮겼는지 어찌어찌 나가긴함..누가앉았었는진 기억안남 공간은 키 130쯤 되는 여자애 둘이서 웅크리면 완전 꽉차게 들어갈수있을정도?(난 혼자들어갔으니까 공간은 나름 남아있었음) 지금도 어릴적 트라우마때문인지 좁고 답답한데 들어가는거 싫어함..2
이것도 폐소공포증일까?
내가 어렸을때 태권도를 다녔거든
근데 거기서 술래 한명정해서 눈감고 사람을 잡고?잡은사람이 다시 술래되는 그런 게임을 했음
그래서 내가 숨었는데
태권도장 한쪽 벽쪽에 이런의자가 쭈욱 연결되어있음
저 뚜껑은 열면 안에 공간이있고 닫으면 그위에 앉을수있는 의자인거임ㅇㅇ
아무튼 그때 난 어린애였으니까 저기 안에 들어갈수있었음
그리고나서 들어가고 뚜껑을 10~20센티정도 손으로 지탱하면서 열어둠 술래가 오는지 봐야하니까
근데 뚜껑이 갑자기 팍 닫히는거임
누가 앉은거였음
그때 나 ㄹㅇ멘붕옴 호흡곤란까진 아닌데
밖에 나가려고 별짓을다함 진짜 있는힘을 다해 윗부분(뚜껑)을 쾅쾅치고
불안증세?를 보임
장소가 좁았기때문에 당연히 내힘으론 도저히 나갈수없었는데
앉아있던사람이 장소를 옮겼는지 어찌어찌 나가긴함..누가앉았었는진 기억안남
공간은 키 130쯤 되는 여자애 둘이서 웅크리면 완전 꽉차게 들어갈수있을정도?(난 혼자들어갔으니까 공간은 나름 남아있었음)
지금도 어릴적 트라우마때문인지 좁고 답답한데 들어가는거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