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지는 노을은 조금씩그 자리를 이동을 합니다.매번 , 노을을 감상하기 위해 공항 옆 바닷가를 찾고는 했는데, 지금은 다소 허허벌판인 곳으로한참을 이동하여 노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찾는 이가 드문 공원을 가로질러 바닷가로향하는데 시간이 지체되어 거의 끝물 노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막 사라져 가는 노을의 끝자락을 만나 잠시우수에 젖어 보았습니다...오늘 구름이 없는 편이라 많이 아쉽습니다.눈 소식이 있었는데 하늘만 말짱하네요.당일 일기예보도 맞질 않나봅니다...자작나무숲이 우거진, 연어가 올라오는 크릭과 이어진 바닷가입니다...며칠전 내린 비로 눈들이 많이 녹았습니다...내린 비로 도로가 꽁꽁 얼어 걷기에 다소 불안하기도 합니다...마음은 급한데 아직 갈길이 멀어 여기서라도 지는 노을을 찍어야만 했습니다...어지러운 무스 발자국과 당귀 꽃대들...나무 사이로 햇님이 이제 막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이제 앞이 탁 트인 바닷가로 나왔습니다...노을이 지는 시간은 상당히 빠릅니다.사진을 찍은 후, 다시 조리개를 맞추고 찍다보면 어느새 태양은 사라지고 말지요...추가치 산에 노을이 바알갛게 물들어 있습니다...태양은 사라지고 기나긴 여운이 남은 노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노을을 감상하라고 이렇게 벤취가 놓여져 있습니다...누가 일부러 파 놓은 것처럼 물길이 바다와이어져 있습니다...이 바닷가를 따라 일대를 탐사를 해보고 싶더군요...이 바윗돌은 옥인데 아마 이 주위에서 캐낸 돌인 것 같습니다...서서히 사라져가는 노을빛을 따라 저도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오늘 호텔에 들렀는데 자작나무를 잘라 벽면을장식을 해 놓았는데 보기 좋더군요.아이디어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작은 호텔이라 응접실 같은 곳이 있네요...호텔 로비인데 성탄절 분위기가 나네요...인터넷과 회의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더군요.작지만 아늑한 호텔 체인인데 비교적 깨끗해 보입니다.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 일인지라 참 많은 호텔을 거치게 되는데 , 집 같은 분위기의 호텔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요새는 인터넷을 두가지로 선택을 하게 하는데 하나는 보통 인터넷이고다른 하나는 스피드 인터넷입니다.레귤러 인터넷은 무료지만 엄청 느리고 인내심 테스트를 합니다.반면, 스피드 인터넷은 유료이며 조금 빠른 정도입니다..알래스카를 벗어나면 제일 속상한게 바로 인터넷이더군요.알래스카보다 속도가 느린 곳이 타주에 엄청 많더군요.호텔에 한해서지만 , 아직까지 알래스카에서 유료 인터넷은별로 없는 편입니다..인심 후하지 않나요?.
알래스카" 노을과 호텔 "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지는 노을은 조금씩
그 자리를 이동을 합니다.
매번 , 노을을 감상하기 위해 공항 옆 바닷가를
찾고는 했는데, 지금은 다소 허허벌판인 곳으로
한참을 이동하여 노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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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이가 드문 공원을 가로질러 바닷가로
향하는데 시간이 지체되어 거의 끝물
노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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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사라져 가는 노을의 끝자락을 만나 잠시
우수에 젖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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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름이 없는 편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눈 소식이 있었는데 하늘만 말짱하네요.
당일 일기예보도 맞질 않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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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이 우거진, 연어가 올라오는 크릭과 이어진
바닷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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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내린 비로 눈들이 많이 녹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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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 비로 도로가 꽁꽁 얼어 걷기에 다소 불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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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급한데 아직 갈길이 멀어 여기서라도
지는 노을을 찍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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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무스 발자국과 당귀 꽃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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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사이로 햇님이 이제 막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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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앞이 탁 트인 바닷가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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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는 시간은 상당히 빠릅니다.
사진을 찍은 후, 다시 조리개를 맞추고 찍다보면
어느새 태양은 사라지고 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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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산에 노을이 바알갛게 물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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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사라지고 기나긴 여운이 남은 노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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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감상하라고 이렇게 벤취가 놓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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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일부러 파 놓은 것처럼 물길이 바다와
이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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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닷가를 따라 일대를 탐사를 해보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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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윗돌은 옥인데 아마 이 주위에서 캐낸 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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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사라져가는 노을빛을 따라 저도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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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호텔에 들렀는데 자작나무를 잘라 벽면을
장식을 해 놓았는데 보기 좋더군요.
아이디어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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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텔이라 응접실 같은 곳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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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인데 성탄절 분위기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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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회의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작지만 아늑한 호텔 체인인데 비교적 깨끗해 보입니다.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 일인지라 참 많은 호텔을
거치게 되는데 , 집 같은 분위기의 호텔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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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인터넷을 두가지로 선택을 하게 하는데 하나는 보통 인터넷이고
다른 하나는 스피드 인터넷입니다.
레귤러 인터넷은 무료지만 엄청 느리고 인내심 테스트를 합니다.
반면, 스피드 인터넷은 유료이며 조금 빠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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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벗어나면 제일 속상한게 바로 인터넷이더군요.
알래스카보다 속도가 느린 곳이 타주에 엄청 많더군요.
호텔에 한해서지만 , 아직까지 알래스카에서 유료 인터넷은
별로 없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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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 후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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