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때 일기를 잘 쓴다고 학교 내 소문이 났던 나름 문학소녀?였던 제가 프리드리히 니체의 책을 보았습니다 배짱 한번 두둑합니다 내용은 모르겠고 글씨만 보였습니다 35년이 지나 오늘 다시 한번 니체의 책을 보았습니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었다"라고 떠들어 대는 니체가 좋을 리만은 없습니다 중학교 어린 시절 신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은 저는 "신은 죽었다"라고 하는 니체가 싫었습니다 그때의 저에게 큰 상처는 니체의 말 한마디였습니다 "밉상" "진상" 프리드리히 니체
반면 저의 언니와 오빠는 밉상으로 여겼던 니체를 엄청 좋아했습니다 니체에 관한 책은 없는 게 없다시피 말입니다 어릴 때는 단칸 방에 언니와 함께 생활하다 보니 책상도 같이 쓰는 일이 많았습니다 저도 철이 없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왜 언니 책상에 꼿아 놓은 책들을 건드려가지고 ... 그 이유로 언니랑 싸운 적이 있었습니다 아니 언니한테 먼지 나도록 두들겨 맞았다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고물장수 아저씨에게 교과서를 제외한 굴러다는 책을 모아 엿이랑 바꿔 먹었습니다 엿이랑 바꿔 먹은 책 15권 중에 5권이 니체의 책 지금 생각하면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35년이 지난 오늘 저는 니체의 책을 펼쳐 봅니다 "신은 죽었다"
지금 다시 보는 니체!! 어떤 철학자보다 뛰어난 눈을 가지고 있었고 낯설고 의문스러운 것을 잘 찾아낸 철학자라 할 수 있습니다
니체의 '신은 죽었다"라는 말에서 오늘날 종교 세계를 보았습니다 돈, 명예 권력이 득세하는 세상 어디 세상만 그런가요? 종교계도 그렇습니다 삶의 목표와 가치가 불투명해진 시대 기도만으로 면죄되길 바라는 종교세계
이 땅에는 종교가 있어도 종교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종교가 있고 부끄럽지 않은 종교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종교는 부끄러운 거짓 종교가 있고 참 진리를 알려 참된 가르침을 통해 참된 신앙인을 만드는 참 종교가 있습니다 오래전 프리드리히 니체는 알았던 것입니다 그 시대에 부끄러운 종교인들이 많았으니 말입니다
오늘날 또다시 니체의 외침이 들려옵니다 마지막 외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무너져야 할 벽이 세상의 권력과 세상의 탐욕으로 무너지지 않고 있으니 마지막 외침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지만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이 인간에게 선물로 준 은혜를 망각한 채 계속된 거짓과 탐욕과 권력을 이용한 기득권 확장을 위해 사는 종교인들 부끄러운 종교세계 신은 죽었다는 표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종교세계는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이 떠나신 것과 똑같은 세상이니까요 ~~
종교인이라면 참 진리를 가르치고 참된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그곳이 어딜까요? 하나님의 씨인 말씀으로 예수님의 피로 거듭나 인 맞은 성경에서 말하는 12지파가 있는 곳이라 봅니다
프리드리히 니체 '신은 죽었다' (종교와 현실)
중학교 1학년 때
일기를 잘 쓴다고 학교 내 소문이 났던 나름 문학소녀?였던 제가
프리드리히 니체의 책을 보았습니다
배짱 한번 두둑합니다
내용은 모르겠고 글씨만 보였습니다
35년이 지나 오늘 다시 한번 니체의 책을 보았습니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었다"라고 떠들어 대는 니체가
좋을 리만은 없습니다
중학교 어린 시절 신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은
저는 "신은 죽었다"라고 하는 니체가 싫었습니다
그때의 저에게 큰 상처는 니체의 말 한마디였습니다
"밉상" "진상" 프리드리히 니체
반면 저의 언니와 오빠는 밉상으로 여겼던
니체를 엄청 좋아했습니다
니체에 관한 책은 없는 게 없다시피 말입니다
어릴 때는 단칸 방에 언니와 함께 생활하다 보니
책상도 같이 쓰는 일이 많았습니다
저도 철이 없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왜 언니 책상에 꼿아 놓은 책들을 건드려가지고
...
그 이유로 언니랑 싸운 적이 있었습니다
아니 언니한테 먼지 나도록 두들겨 맞았다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고물장수 아저씨에게 교과서를 제외한 굴러다는 책을 모아
엿이랑 바꿔 먹었습니다
엿이랑 바꿔 먹은 책 15권 중에 5권이 니체의 책
지금 생각하면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35년이 지난 오늘 저는 니체의 책을 펼쳐 봅니다
"신은 죽었다"
지금 다시 보는 니체!!
어떤 철학자보다 뛰어난 눈을 가지고 있었고
낯설고 의문스러운 것을 잘 찾아낸 철학자라 할 수 있습니다
니체의 '신은 죽었다"라는 말에서 오늘날 종교 세계를 보았습니다
돈, 명예 권력이 득세하는 세상 어디 세상만 그런가요?
종교계도 그렇습니다
삶의 목표와 가치가 불투명해진 시대
기도만으로 면죄되길 바라는 종교세계
이 땅에는 종교가 있어도 종교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종교가 있고
부끄럽지 않은 종교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종교는 부끄러운 거짓 종교가 있고
참 진리를 알려 참된 가르침을 통해 참된 신앙인을
만드는 참 종교가 있습니다
오래전 프리드리히 니체는 알았던 것입니다
그 시대에 부끄러운 종교인들이 많았으니 말입니다
오늘날 또다시 니체의 외침이 들려옵니다
마지막 외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무너져야 할 벽이 세상의 권력과 세상의 탐욕으로
무너지지 않고 있으니 마지막 외침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지만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이 인간에게 선물로 준 은혜를 망각한 채
계속된 거짓과 탐욕과 권력을 이용한 기득권 확장을
위해 사는 종교인들
부끄러운 종교세계 신은 죽었다는 표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종교세계는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이 떠나신 것과
똑같은 세상이니까요 ~~
종교인이라면 참 진리를 가르치고 참된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그곳이 어딜까요?
하나님의 씨인 말씀으로 예수님의 피로 거듭나 인 맞은 성경에서 말하는
12지파가 있는 곳이라 봅니다
http://www.shinchonji.kr
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종교와 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