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그만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두살배기 아들 엄마입니다. 쓰다 보니 너무 주절주절 하게 되서 지우구 간단히 쓰렵니다.. 이런 사장 겪어보셨나요??? 다른 직원들 앞에서 욕(쌍욕)을 하며 소리지르는 사장. 그것도 저한테...ㅜㅜ(씨X,개발, 내가 이러려고 월급을 주냐, 쪽팔려서 내가 돈 벌고말지 뭐 어쩌저쩌...) 급여 나가야 하는데 몇백, 몇천 회사돈을 본인 급여통장에 넣어달라는 사장.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는 손님들을 계속 데려오는 사장.(손님들이 편하게 나가고 들어오게 세콤 지문인식 하라고 하심...) 가라 명함 파라고 하고.. 남 부탁을 거절 못하고.. 남 일에 앞장서서 처리하는데 본인이 하는게 아니라 남 시켜서 하는 사장. 오늘도 급여날인데 법인 통장에 돈이 없어요...어떻게 지급할건지 아무 말씀이 없으세요... 아이때문에 출퇴근시간이나 거리가 여기만큼 좋은데가 없는데...(출퇴근시간 조정하면서 급여에서 10만원차감, 한달 한번 쉰다고 5만원 차감....ㅠㅠ)사장을 보면 점점 회사에서 맘이 떠나요...인원이 적고 사장과 직접 대면하는 회사가 처음이라다른 회사 사장님들도 저렇게 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계속 이 회사를 다녀야 하는지...아님 이직을 해야 할지...장단점을 계속 적어나가다가도 쉽게 결정을 못하겠어서님들의 조언과 의견을 받고싶어 글 한번 써봤어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_ㅠ
이런 사장 밑에서 근무 어때요??
안녕하세요, 조그만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두살배기 아들 엄마입니다.
쓰다 보니 너무 주절주절 하게 되서 지우구 간단히 쓰렵니다..
이런 사장 겪어보셨나요???
다른 직원들 앞에서 욕(쌍욕)을 하며 소리지르는 사장. 그것도 저한테...ㅜㅜ
(씨X,개발, 내가 이러려고 월급을 주냐, 쪽팔려서 내가 돈 벌고말지 뭐 어쩌저쩌...)
급여 나가야 하는데 몇백, 몇천 회사돈을 본인 급여통장에 넣어달라는 사장.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는 손님들을 계속 데려오는 사장.
(손님들이 편하게 나가고 들어오게 세콤 지문인식 하라고 하심...)
가라 명함 파라고 하고..
남 부탁을 거절 못하고..
남 일에 앞장서서 처리하는데 본인이 하는게 아니라 남 시켜서 하는 사장.
오늘도 급여날인데 법인 통장에 돈이 없어요...
어떻게 지급할건지 아무 말씀이 없으세요...
아이때문에 출퇴근시간이나 거리가 여기만큼 좋은데가 없는데...
(출퇴근시간 조정하면서 급여에서 10만원차감, 한달 한번 쉰다고 5만원 차감....ㅠㅠ)
사장을 보면 점점 회사에서 맘이 떠나요...
인원이 적고 사장과 직접 대면하는 회사가 처음이라
다른 회사 사장님들도 저렇게 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계속 이 회사를 다녀야 하는지...
아님 이직을 해야 할지...
장단점을 계속 적어나가다가도 쉽게 결정을 못하겠어서
님들의 조언과 의견을 받고싶어 글 한번 써봤어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