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올려야될지 몰라 여기로 왔어요 죄송합니다 톡선에 아동 성추행 관련 글이 가끔 올라오는데요 전 그 아동 성추행 목격자 입니다오래전 일이지만 아직도 그 때 그 노친네만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나네요 초등학교 1학년 때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에가기위해 쌍둥이(일란성)인 제 여동생과 같이 버스정류장에 있었어요 갑자기 모르는 할아버지가 제 동생 아래부위에 손을 내밀며 "여기 만저보자" 이러는겁니다장난식으로 웃으면서ㅡㅡ 그 말에 동생과 저는 당황해 어쩔줄 몰라했고주변에 계시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다 웃으셨어요(아직도 빡침) 1초 정도 생각하다가 그때 과자를 먹고 있었는데 동생한테 "손에 있는거 버리고 와" 해서 동생을 그 자리에서 벗어나게 했죠 그러고는 울먹이는 동생 달래준 기억이 납니다 그게 22년전이에요 제가 지금 30살인데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주변에 계시던 노인분들 웃음소리까지도요 동생 몸에 손이 닿은건 아니었지만지금 생각하면 그때 왜 소리를 지르지 않았는지 무척 후회가 됩니다(아마도 겁먹어서 그랬나봐요..) 그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주위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그 노친네 아직도 살아있다면 행복한 삶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동 성추행 글 보면 20년전 그 노인 아직도 생각납니다
톡선에 아동 성추행 관련 글이 가끔 올라오는데요
전 그 아동 성추행 목격자 입니다오래전 일이지만 아직도 그 때 그 노친네만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나네요
초등학교 1학년 때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에가기위해 쌍둥이(일란성)인 제 여동생과 같이 버스정류장에 있었어요
갑자기 모르는 할아버지가 제 동생 아래부위에 손을 내밀며 "여기 만저보자" 이러는겁니다장난식으로 웃으면서ㅡㅡ
그 말에 동생과 저는 당황해 어쩔줄 몰라했고주변에 계시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다 웃으셨어요(아직도 빡침)
1초 정도 생각하다가 그때 과자를 먹고 있었는데 동생한테 "손에 있는거 버리고 와" 해서 동생을 그 자리에서 벗어나게 했죠
그러고는 울먹이는 동생 달래준 기억이 납니다
그게 22년전이에요 제가 지금 30살인데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주변에 계시던 노인분들 웃음소리까지도요
동생 몸에 손이 닿은건 아니었지만지금 생각하면 그때 왜 소리를 지르지 않았는지 무척 후회가 됩니다(아마도 겁먹어서 그랬나봐요..)
그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주위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그 노친네 아직도 살아있다면 행복한 삶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