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벼운 강령술이라고 애들이 막 신나서 점심시간에 다들 했단 말이야.옛날 껀데 왜 지금 붐이 일엇는지는 몰라도..옆 반에 어떤 애가 되길래 보다가 너무 신기해서 해봤거든.아무 생각 없이 올라가는 거 다 느껴지는데 팔이 계속해서 올라가는 거야.정수리까지 갔는데 목은 안 졸랐단 말이야.그러다 애들이 쳐서 깨고 아님 나 스스로 눈 떳는데 오늘 애들이 신기하다고 한 10번은 한 것 같은데 바로바로 털어줬는데 괜찮을까..?
아가야이리온 강령술 했는데
진짜 가벼운 강령술이라고 애들이 막 신나서 점심시간에 다들 했단 말이야.옛날 껀데 왜 지금 붐이 일엇는지는 몰라도..옆 반에 어떤 애가 되길래 보다가 너무 신기해서
해봤거든.아무 생각 없이 올라가는 거 다 느껴지는데 팔이
계속해서 올라가는 거야.정수리까지 갔는데 목은 안
졸랐단 말이야.그러다 애들이 쳐서 깨고 아님 나 스스로 눈 떳는데 오늘 애들이 신기하다고 한 10번은 한 것 같은데 바로바로 털어줬는데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