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지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처음 봤을 땐 웃는 모습이 엄청 이쁘더라 계속보기위해서 매일 일하는 곳 가서 음료시키고 가만히앉아있었는데..그러다 니 이름알고 먼저 연락했었지.
전화도하고 만나서 밥도먹고영화도보고 손잡고얘기하면서 걸어다니고 그러다 먼저 고백을 해서 남부럽지않게 연애를 했고 100일되기전에
잠시떨어졌다가 다시 만났잖아 그리고 1년될때 난 국방의 의무를 하러 군대라는 곳을 가고 영장나왔다고했을때 바로기다려준다고 대답해줘서 고마웠어..수료식때 멀리서 니모습이 보였는데 여전히 이쁘더라 특히 웃을때..
수료하고 휴가나가서 너만났을때도 엄청 이뻤고..
점점시간이 흘러서 각자 맡은 위치에서 열심히 할때 너가 전화로 힘들다고 울면서 그만하자고 했잖아..그때 할말이 없더라.. 너가 맞는 얘기만 하니까 잡을 방법이 없었어.. 연락안되고 만날수도없는 곳이 군대인데.. 잡기 너무 미안하더라..그래서 우리는 헤어지게 되었지.
잡고싶어서 연락도 했었어.. 헤어지고 바로 하고 싶었지만 혹한기..그리고 각종 훈련으로 개인정비도 주어지지않는 상황에서 전화도 못하고..근데 그사이에 남자친구생긴걸 보고 포기는 아니고 헤어지길 바라고있었는데.. 헤어져도 딴사람 만나서 내가 들어갈틈이 없더라..
지금은 사귀고있는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너한테 연락할려고..
좋은곳이면좋은곳이고 안좋은곳이면 안좋은곳이지만 친구들에 비해서 먼저 직장을 구해서 이제 막 자리잡아서 시작하는 중이니깐 조금만 있다가 너한테 연락해서
처음 봤던 웃는 모습보면서 만나고싶어.. 그땐 제발 니 주위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어.
보면좋겠다
처음으로 글을 써서 잘못써요..
너랑 헤어진지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처음 봤을 땐 웃는 모습이 엄청 이쁘더라 계속보기위해서 매일 일하는 곳 가서 음료시키고 가만히앉아있었는데..그러다 니 이름알고 먼저 연락했었지.
전화도하고 만나서 밥도먹고영화도보고 손잡고얘기하면서 걸어다니고 그러다 먼저 고백을 해서 남부럽지않게 연애를 했고 100일되기전에
잠시떨어졌다가 다시 만났잖아 그리고 1년될때 난 국방의 의무를 하러 군대라는 곳을 가고 영장나왔다고했을때 바로기다려준다고 대답해줘서 고마웠어..수료식때 멀리서 니모습이 보였는데 여전히 이쁘더라 특히 웃을때..
수료하고 휴가나가서 너만났을때도 엄청 이뻤고..
점점시간이 흘러서 각자 맡은 위치에서 열심히 할때 너가 전화로 힘들다고 울면서 그만하자고 했잖아..그때 할말이 없더라.. 너가 맞는 얘기만 하니까 잡을 방법이 없었어.. 연락안되고 만날수도없는 곳이 군대인데.. 잡기 너무 미안하더라..그래서 우리는 헤어지게 되었지.
잡고싶어서 연락도 했었어.. 헤어지고 바로 하고 싶었지만 혹한기..그리고 각종 훈련으로 개인정비도 주어지지않는 상황에서 전화도 못하고..근데 그사이에 남자친구생긴걸 보고 포기는 아니고 헤어지길 바라고있었는데.. 헤어져도 딴사람 만나서 내가 들어갈틈이 없더라..
지금은 사귀고있는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너한테 연락할려고..
좋은곳이면좋은곳이고 안좋은곳이면 안좋은곳이지만 친구들에 비해서 먼저 직장을 구해서 이제 막 자리잡아서 시작하는 중이니깐 조금만 있다가 너한테 연락해서
처음 봤던 웃는 모습보면서 만나고싶어.. 그땐 제발 니 주위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