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약손명가) 관리 횟수 착오

포시하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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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에서 20회 관리 끊은지 2년 정도 되었는데요. 중간에 이사를 가게 되어서 본점에서 잠실점으로 지점을 옮기고 얼굴7회, 골반 5회가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잠실로 옮긴 후에는 작년 8월29일, 9월5일, 9월19일 세 번 갔어요. 피부 시술 중이라 자극을 피해야 할 것 같아서 그 이후에는 관리를 쉬고, 올해 여름 가족에게 양도했습니다. 
 
가족이 방문했는데 2시간 반짜리 관리를 1시간 좀 넘게 해주고 끝냈대요. 더욱 황당한 건 얼굴 4회, 골반 2회가 남아있어야 하는데 기록보다 1회씩 덜 남았다고 하더래요. 차트가 넘어오기 전이라 날짜는 확인할 수 없지만 분명히 작년 8월에 제가 두 번관리를 받았다는 기록이 있대요. 내 스케쥴표에 적어둔것과 달라서 예약시 나눴던 문자를 찾아보니 분명 8월29일로 처음 예약한 기록이 있더군요. 일주일은 텀을 두고 가야하니 8월에 두 번 관리 받는 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저는 그쪽에서 착오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근데 문제는 약손명가 잠실점에서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차트에는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고 고객님이 잘못 알고 있는거라고 하고, 전화를 걸때마다 바빠서 나중에 연락 준다고 하고는 연락을 준 적이 없다는거에요. 제가 직접 찾아가서 따진다면 그 다음 관리를 대충 하실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본점에서도 잠실점에 확인한 내용만 똑같이 알려줄 뿐이고 할수만 있다면 더이상 다니고 싶지 않아 50만원 정도 되는 금액을 환불받고 싶은데 경험자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