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엄마한테 너무 못해드리고 맨날 짜증만 내는 것 같요...
엄마가 저한테 해주시는 것도 많으시고 저 엄청 챙겨주시고 아껴주시는데 너무 잘 해주시니까 챙김받는게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짜증도 엄청 많이 내게 되고 말대꾸도 막 하게됩니다
항상 엄마한테 잘해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맘대로 잘 안되네요ㅠㅠ
엄마한테 잘 하라고 좀 얘기해주세요...
나도 클적에 엄마한테 받는데익숙하고 짜증냇는데 세월이흘러 성인이되니 엄마한테 둘도없는친구사이가됏지 나랑 똑같은 외동딸ㅇ인거같은데 성인이되면 많이 달라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