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만 놓으면 끝나는건데. 왜 그 끝나는 썩은 동아줄을 굳이 잡고선.. 그 끝은 점점 끈어져만 가는데 실낱같은 헛된희망을 품고.. 내가 내자신을 땅속으로 꺼져가게 만드는구나.. 그래도 이 살아숨쉬는 질긴 남은 생...을 살아보겠다고 하루하루 발버둥치며 겨우겨우 살아남는다.. 날 좋아하지도않는 전남친에대한 미련아닌미련을 붙잡다가 너무답답해서 끄적끄적 쓰네요 ㅋㅋ 헤다판 눈팅 많이하는편인데 여기계신분들 글 보면 참.. 사람들 맘이란게 불쌍하고.. 간사하다는걸 또 느끼고 느낍니다 ㅎㅎ 나좋다는사람은 맘에들어오지도않고 새로운누군가 좋아하는것도 힘들고 의욕이 잘 안생기네요 그냥 .. 이렇게 내생활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수밖에... 솟아날 구멍은 다 내자신이 만드는건데 . 요즘따라 좀 많이 힘겹고 힘드네요 다 포기하고 죽을용기없다면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가야겠죠.. 오늘도 이런마음을 안고 일하러 갑니다... ㅎㅎㅎㅎ 3
인연의고리..지겹다..
진짜 나만 놓으면 끝나는건데.
왜 그 끝나는 썩은 동아줄을 굳이 잡고선..
그 끝은 점점 끈어져만 가는데
실낱같은 헛된희망을 품고..
내가 내자신을 땅속으로 꺼져가게 만드는구나..
그래도 이 살아숨쉬는 질긴 남은 생...을
살아보겠다고 하루하루 발버둥치며 겨우겨우 살아남는다..
날 좋아하지도않는 전남친에대한 미련아닌미련을
붙잡다가 너무답답해서 끄적끄적 쓰네요 ㅋㅋ
헤다판 눈팅 많이하는편인데
여기계신분들 글 보면 참.. 사람들 맘이란게 불쌍하고.. 간사하다는걸
또 느끼고 느낍니다 ㅎㅎ
나좋다는사람은 맘에들어오지도않고
새로운누군가 좋아하는것도 힘들고 의욕이 잘 안생기네요
그냥 .. 이렇게 내생활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수밖에...
솟아날 구멍은 다 내자신이 만드는건데 .
요즘따라 좀 많이 힘겹고 힘드네요
다 포기하고 죽을용기없다면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가야겠죠.. 오늘도 이런마음을 안고
일하러 갑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