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렸을때 그림그리는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그림을 그렸는데
"너가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걸 처음 봤네 몰랐네"
그 이야기를 듣고 어릴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림 그리는걸 처음 봤다고? 나 많이 그렸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지?'
그때 이후로 엄마가 나를 생각하는 이미지가 어떤거지?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저의 청소년기와 현재는 그렇게 뭐만하면 이렇게 받아치니 소심해지고 틈만나면 저의 가방정리를 한다고
깨끗하게 비우는게 일상이였습니다
그리고 피자가 먹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인스턴트 피자를 샀는데 피자를 가족들끼리 나눠 먹었습니다 다 먹고나서 하는 말이 "저 피자 가짜치즈네 다음부터는 사먹지 말아라" 16살 아니고 26살입니다
심지어 작년에는 과일을 사들고 왔는데
"니가 뭘안다고 강아지야"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그걸 듣고 충격을 받았지만 장난으로 받아치면서
올해까지 회자되면서 살고있네요
최근에는 떡볶이를 먹고 싶어서 떡볶이 재료와 소스랑 떡이랑 이렇게 준비를 해서 떡볶이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씀이
"너가 이렇게 떡볶이를 만드는줄 몰랐네" 하시는
거에요 떡볶이를 얼마나 만들었는데 만들면서 기분이 이상했어요 그리고 떡볶이를 만들고 먹는데
자꾸 짜네 떡은 이상하네 쓸때없는 지적이란 지적을
하길래 가볍게 연기하면서
"엄만 왜 내가 하는 것은 왜 마음에 안들어해?"
하니깐 언니가 거들면서 그냥 먹으라고 이야기 하니깐
이제서야 그냥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그냥 제가 하는거 자체가 부정적이고 아닌가봐요
그냥 사소한거지만 오랜시간 받아오면서
상처로 남게되네요 자존감 상실도 되고
혹시 저처럼 그러시는 경우 있으신가요?
엄만 도대체 날 어떻게 생각하시는 건지
엄마가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때문에 걱정이에요
전 어렸을때 그림그리는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그림을 그렸는데
"너가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걸 처음 봤네 몰랐네"
그 이야기를 듣고 어릴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림 그리는걸 처음 봤다고? 나 많이 그렸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지?'
그때 이후로 엄마가 나를 생각하는 이미지가 어떤거지?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저의 청소년기와 현재는 그렇게 뭐만하면 이렇게 받아치니 소심해지고 틈만나면 저의 가방정리를 한다고
깨끗하게 비우는게 일상이였습니다
그리고 피자가 먹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인스턴트 피자를 샀는데 피자를 가족들끼리 나눠 먹었습니다 다 먹고나서 하는 말이 "저 피자 가짜치즈네 다음부터는 사먹지 말아라" 16살 아니고 26살입니다
심지어 작년에는 과일을 사들고 왔는데
"니가 뭘안다고 강아지야"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그걸 듣고 충격을 받았지만 장난으로 받아치면서
올해까지 회자되면서 살고있네요
최근에는 떡볶이를 먹고 싶어서 떡볶이 재료와 소스랑 떡이랑 이렇게 준비를 해서 떡볶이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씀이
"너가 이렇게 떡볶이를 만드는줄 몰랐네" 하시는
거에요 떡볶이를 얼마나 만들었는데 만들면서 기분이 이상했어요 그리고 떡볶이를 만들고 먹는데
자꾸 짜네 떡은 이상하네 쓸때없는 지적이란 지적을
하길래 가볍게 연기하면서
"엄만 왜 내가 하는 것은 왜 마음에 안들어해?"
하니깐 언니가 거들면서 그냥 먹으라고 이야기 하니깐
이제서야 그냥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그냥 제가 하는거 자체가 부정적이고 아닌가봐요
그냥 사소한거지만 오랜시간 받아오면서
상처로 남게되네요 자존감 상실도 되고
혹시 저처럼 그러시는 경우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