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직 한달만에 두군데 회사를 붙었는데
결국 호텔 경리로 입사했어요.
지금 3일정도 일해봤는데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매우 일이 타이트하더라구요
그리고 보조역할이 아니라 책임자여서 혼자 다해야하는데 한번도 그 업무를 해본적도없고
문제는 전임자도 지금 퇴사한 상태고 물론 가끔씩와서 봐준다고는하네요
어제 처음 잠깐오셔서 봐주셨는데 인수인계 받다가 완전 멘붕왔습니다
그리고 총 지원하는 팀장도없고 공석이 매우 많은상태예요
지금 여직원 4명이서만 같이 일하고 있구요
첫 입사날에 거의 8시에 퇴근하고 3일 내내 야근했네요
다녀야하나 마나 계속 고민중에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여기서 호텔 경리 업무를 배우면 나중에 다른회사갈때 도움이 되나요?
일을 많이 배울수 있을것같긴한데 그 과정을 버티시고 몸값 확실히 올려서 가신분 계시는지..
그리고 호텔은 원래 이렇게 퇴직률이 많은건가요?
호텔 경리 책임자로 입사했는데요..
구직 한달만에 두군데 회사를 붙었는데
결국 호텔 경리로 입사했어요.
지금 3일정도 일해봤는데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매우 일이 타이트하더라구요
그리고 보조역할이 아니라 책임자여서 혼자 다해야하는데 한번도 그 업무를 해본적도없고
문제는 전임자도 지금 퇴사한 상태고 물론 가끔씩와서 봐준다고는하네요
어제 처음 잠깐오셔서 봐주셨는데 인수인계 받다가 완전 멘붕왔습니다
그리고 총 지원하는 팀장도없고 공석이 매우 많은상태예요
지금 여직원 4명이서만 같이 일하고 있구요
첫 입사날에 거의 8시에 퇴근하고 3일 내내 야근했네요
다녀야하나 마나 계속 고민중에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여기서 호텔 경리 업무를 배우면 나중에 다른회사갈때 도움이 되나요?
일을 많이 배울수 있을것같긴한데 그 과정을 버티시고 몸값 확실히 올려서 가신분 계시는지..
그리고 호텔은 원래 이렇게 퇴직률이 많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