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가볍게 털어놓고가자!

ㅇㅇ2017.12.09
조회45,206
난 결시친에 자작글 이틀에 최소 세개씩은 올리는데 처음엔 별로 반응 없었는데 지금은 쓴글의 절반 이상은 톡선 올라가고 오늘의 톡에 뜬적도 많음ㅋㅋㅋㅋㅋㅋㅋ 
올리면 무조건 히트치는 주제들이 몇개 있음. 예전글들 찾아보면서 그런 주제들이랑 전개하는 방법들을 파악해놓고 조합해서 쓰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너무 공감해주고 분노해줘서 페북 인x이트나 위x트리에까지 뜬적도 몇번 있고 타 커뮤에 퍼올려진적도 많음 그럴때마다 너무 뿌듯해...남들한테는 자랑을 못하지만 그래도 되게 기분좋음ㅋㅋㅋㅋㅋㅋ어제자 결시친 일간베스트에도 내글 두개 있다...

 

댓글 273

00오래 전

Best길가면서 사람아무도없는데 방귀 나올것같으면 걸어가면서 방귀끼면서 걸어감 자연스럽게. 부스터쓰듯이

오래 전

Best사실 남자 되게 밝히고 남자애들 엄청 의식해...

ㅇㅇ오래 전

Best억울할때 눈물부터나오는거.. 톡이나 글로는 말 확실하게 잘하는데 실제로는 억울하면 눈물부터나와서 하고싶은말을 제대로못함.. 그리고 막 애들이 장난치는거에 상처받을때가많음.. 별것도아닌데 혼자 상처받고 겉으로는 티안내고, 잔걱정도많아서 내가 이렇게 했는데 쟤가 기분나빠서 사이안좋아지면어쩌지 하고 최악의상황까지 상상하고 하루종일 우울해하고 ㅋㅋㅋㅋ 자존감도 엄청낮고 우울증도 좀있는데 겉으로 티를안내다보니까 이 사실을 알고있는 애가 한명도없어.

오래 전

추·반우리아빠 국회의원인데 네이트 뉴스에 아빠이름 뜰때마다 욕밖에 없어..밖에서 우리아빠가 누구라고 말하기가 힘들어 너무 욕을 먹으시니까

ㅇㅇ오래 전

나 안 예뻐도 좋아해주는 남자애들 많은데 모른 척함... 그 중에 내 친구 짝남도 있기도 하고 잘생기거나 능력 좋아도 아직 별 감흥이 안들어ㅠㅠ 그렇다고 무성애자는 아닌게 그중 몇명이랑 자주 설레거나 야한 분위기 됨... 당연히 사귀거나 그걸 하지는 않았지만 애초에 관심이 없음...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될 지 모르겠네..ㅎ 이런 말 다른데서 하면 여우나 어장관리녀 소리 들을까봐 말 못해

ㅇㅇ오래 전

나 우아하고 고상한 사람으로 소문났거든? 사실 눈치가 빨라서 남자건 여자건 이 사람의 호감은 어떻게 얻는지 잘 파악하는거야... 내가 봐도 외모는 (연예인 같진 않지만) 정말 우아하고 순수하게 생겨서 신기해 내 속은 이렇게 시커먼뎈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양성애자인거

ㅇㅇ오래 전

남자친구생기면 남친이 참는데 내가 먼저유혹하다가 남친이 덮쳐주고 상황바뀌는거 ㅆㅂㅆㅂㅂ개좋아

ㅇㅇ오래 전

좋은건 다 나만 받고 그동안 당했던거 다 보상 받고 싶어 이사도 가고 ㅠ

ㅇㅇ오래 전

친구들 짜증나서 종이에 혼자 분석함 ㅋㅋㅋ얘는 뭐는 좋은데 뭐가 개빡침 얘는 ... 이런식으로 은근 꿀잼

ㅋㅋ오래 전

담배핌...스트레스받을때마다 피는데 학원 쉬는시간에 피고옴ㅜㅜ

ㅇㅇ오래 전

뽕차고다님

ㅇㅇ오래 전

초딩 3학년때 카스하면서 막 0x년 변녀 ㅇㅇㅇ 이에요! 음담패설 쳐주세요! 이 지랄떰. 실제로 낚인 새끼들도 많았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고독한 늑대 새끼. 쪽지로 저랑 섹x 하실래요? 가슴사진 보여주세요! 이 지랄 떤게 아직도 기억나 멍청한 나새끼는 사진을 직접 찍어서 보여줬었고. 지금도 그때 조카 후회한다 내가 미쳤지 부모님한테 들킨 이후로 카스 삭제하고 완전히 끊긴했는데.. 지금도 생각하면 개빡쳐

ㅇㅇ오래 전

ㅋㅋ웅 나 강남 살고 지금 전세로 살고 있는데 우리 가족 소유 집 15억좀넘고 아빠 좀 넓은 병원 사장이심 거기 물려받고 싶은데 나 공부 열심히 하면 가능? 병원 매출은 100쯤인데 주위에 어릴 때부터 돈보고 엄빠한테 들러붙는 사람 많았어서 익명사이트 아니면 말할 곳이 업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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